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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이영수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

젊고 건강한 ‘토털 IT 매체’로 발전하길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7 09:22:25l수정2017.02.0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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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협회장 이영수입니다.

창간 이후 우리나라 CCTV 및 IT산업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 이영수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Kohsia) 회장

그동안 CCTV뉴스는 물리적·네트워크 보안을 포함한 IT산업 및 IT 자원 활용 등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오면서 깊이 있는 분석과 IT산업현장을 발로 뛰며 우리나라 IT산업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나침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봄에 씨앗을 뿌리는 농부만이 가을의 풍작을 기다릴 자격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급변하는 IT산업은 구시대적 준비와 대응으로는 ‘IT선진화’와 ‘CCTV세계화’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CCTV뉴스가 창간 8주년 밝힌 대로 우리나라대표 ‘토털 IT 매체’로 확장 발전하기 위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마음을 굳건히 하여 우리나라 IT산업의 눈에 보이는 곳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현장까지 그 목소리를 독자에게 들려 줄 수 있는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해갈 것으로 믿습니다.

아무쪼록 창간 8주년을 시발점으로, 더 심도 있는 보도와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우리나라 국가대표 ‘토털 IT 매체’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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