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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주년 축사] 한화테크윈 안순홍 대표이사

“보안 업계 성장을 위한 최신 기술 및 보안에 대한 지속적인 가이드 제공 기대”
최형주 기자l승인2020.02.13 17:15:42l수정2020.02.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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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화테크윈 대표이사 안순홍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영상보안 및 IT 전문 매체인 월간 SecuN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AI, 스마트시티 등이 시장 내 키워드로 부상하며 이에 대한 기대와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기술 발전이면의 사이버보안,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도 이미 업계 내에서는 중요한 사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한화테크윈은 영상보안 기업의 입장에서 기술의 발전, 보안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항시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화테크윈 안순홍 대표이사

 

올 한 해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국내 영상보안 시장이 좀 더 활기를 띠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화테크윈 및 국내 유수 강소기업들이 새로운 기술력과 경쟁력으로 이러한 시장의 분위기를 만드는데 중요한 책임 및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SecuN과 같은 영상보안 전문 매체에서도 최신 기술 및 보안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과 고객들이 해당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가이드를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한화테크윈은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영상보안 기업으로서 SecuN과 함께 국내 업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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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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