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지오멕스소프트 심재민 대표
Secu N 탄생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수 년간 ‘CCTV 관제 시스템’ 분야 사업을 영위하면서 꼭 필요한 유용하고 가치있는 정보를 Secu N을 통해 얻었고, 지금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는 지오멕스소프트만이...
이승윤 기자  2019-02-07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한화테크윈 김연철 대표
[CCTV뉴스=이승윤 기자] 대한민국 대표 영상보안 매체인 월간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최근 몇 년간 영상보안 업계에서는 AI 분석과 영상보안 기술 발전에 따른 사이버 보안이슈가 큰 화두입니다. AI 분석은 시간이 더해질수...
이승윤 기자  2019-02-07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유넷시스템 심종헌 대표
보안업계와 생사고락을 같이 해온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2009년 2월 창간돼, 국내외 IT언론 시장의 척박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10년동안 IT보안분야의 영향력 있는 전문매체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자리매김하셨기에 더욱...
이승윤 기자  2019-02-07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김상준 영업총괄디렉터/전무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외 보안 산업의 최신 동향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심층적인 기사를 제공하는 Secu N은 지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보안 분야를 비롯해 IT업계 전반에 걸쳐 각종 중요한 뉴스를 정확하고 신속...
이승윤 기자  2019-02-06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ZKTeco Korea, 씨앤비텍 홍세영 대표
Secu N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Secu N은 국내 보안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해 온 일등공신이자 소통의 장으로서, 신속한 정보 전달과 교류의 장으로서 거듭나 왔습니다. 현재 IT 생태계는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빅데이터와 같은 새로운 기술 ...
이승윤 기자  2019-02-06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
‘토털 IT 전문 매체’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현재 세상은 빛의 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파괴적인 기술 혁신 속에서, 오늘날 기업들은 성장을 위한 핵심 열쇠를 찾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승윤 기자  2019-02-05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아이디스 김영달 대표
지난 해는 아이디스가 브랜드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룬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Secu N와 같은 산업 전문 언론의 활약이 있었기에 아이디스도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었...
이승윤 기자  2019-02-05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베리타스코리아 조원영 대표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보안 월간지로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확하고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해온 Secu N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현재 IT 생태계는...
이승윤 기자  2019-02-04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한국주니퍼네트웍스 채기병 지사장
대한민국의 보안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월간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스포츠 분야에서 흔히 하는 얘기 중에 “최선의 공격은 수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지킴을 기반으로 공격을 강화하자는 의미가 아닌 안정적인 체제를 확...
이승윤 기자  2019-02-04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정태수 대표
토털 IT 전문 매체 월간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Secu N은 IT 산업에서 빠르게 발전한 첨단 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널리 알리면서 IT 업계의 정통 언론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는 새로운 IT 업계 뉴스를 전달할 뿐만 아...
이승윤 기자  2019-02-01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아이브스 배영훈 대표
Secu N 창간 10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사회의 안전과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기기로 자리 잡은 CCTV 산업의 발전을 위해 그동안 Secu N이 노력하고 공헌한 모든 모습에 찬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전 세계적으로 치열...
이승윤 기자  2019-02-01
[인터뷰] [창간 10주년 축사] 퀀텀 코리아 이강욱 대표
Secu N은 우리나라의 IT 기술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패러다임의 급속한 변화에 발맞춰 관련 뉴스와 유익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왔습니다.2009년 창간이후 지난 10년간 힘차게 달려온 Secu N은 보안 산업의 끊임없고 역동적으로 변화와 발전을 함께...
이승윤 기자  2019-02-01
[인터뷰] 빅데이터, 딥러닝 접목해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로 탈바꿈한 오산시
[CCTV뉴스=신동훈 기자] 오산시 유시티 통합운영센터가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접목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로 탈바꿈했다. 이는 국가정보화진흥원(NIA)에서 발주한 ‘국가 인프라 지능정보화 사업’을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이...
신동훈 기자  2019-01-29
[인터뷰] 화웨이 런정페이 회장 “10년 전부터 현재 어려움 예상…화웨이는 이겨낼 것”
[CCTV뉴스=신동훈 기자] 언론에 잘 모습을 노출하지 않기로 유명한 화웨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런정페이 회장이 화웨이 위기가 계속되자 결국 전면에 나섰다. 15일과 17일 이틀간 기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 런정페이 회장은 최근 진행된 글로벌과...
신동훈 기자  2019-01-22
[인터뷰] 서울상봉초등학교, 보안과 안전시설 구축해 사고 예방한다
[CCTV뉴스=이승윤 기자] 지난해 4월 서울에 위치한 방배초등학교에서 한 괴한이 침입해 초등학생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경찰이 별다른 부상자 없이 범인을 검거하면서 사건은 해결됐지만,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큰...
이승윤 기자  2019-01-18
[인터뷰] 에스카, 저시정 영상개선이라는 독보적인 무기로, 확고한 존재력 입증
[CCTV뉴스=신동훈 기자] 2018년 공공조달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인 기업은 에스카이다. 에스카는 2018년 매출 약 150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저시정 영상개선 솔루션이라는 에스카만의 무기를 가지고, 중소기업청 성능인증과 조달청 우수제품...
신동훈 기자  2019-01-11
[인터뷰] 지능형 CCTV, 스마트시티 보안의 핵심
[CCTV뉴스=신동훈 기자] 올 한해 CCTV 업계 화두는 단연 지능형 CCTV였다. 최근 불거진 고양 저유소 화재 사건, KT 아현지사 화재 사건 등으로 인해 국가 중요 시설 방비 대책의 필수 사항으로 떠오르기도 했고, 각종 폭행과 살인 사건이 연이...
신동훈 기자  2019-01-09
[인터뷰] 세인트시큐리티, “올해 다양한 플랫폼을 노린 악성코드 공격 나타날 것”
[CCTV뉴스=이승윤 기자] 오늘날 사이버 공격자들은 국가기관과 기업들을 상대로 사이버 공격을 시도해 단 한번만 성공하면 큰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악성코드를 활용해 사이버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사이버 공격을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이승윤 기자  2019-01-04
[인터뷰] 초연결시대 대비한 데이터 획득 방안 연구 필요하다
[CCTV뉴스=이승윤 기자] 디지털 포렌식은 디지털 매체에 기억된 전자적 정보를 수집하고, 보존과 분석을 통해 관련된 정보를 법정에 증거로 제출하는 절차를 말한다. 디지털 포렌식은 데이터를 통해 증거를 찾기 때문에 데이터 수집이 중요하다. 그러나 강화...
이승윤 기자  2018-12-19
[인터뷰] 이글루시큐리티 “AI 보안관제, 보안 이벤트에 효과적 대응 가능”
[CCTV뉴스=이승윤 기자] 현재의 보안 생태계는 다양한 보안위협 수법과 이를 활용한 지능적 사이버 공격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사이버공격자들은 자동화 툴(Tool)과 봇넷(Botnet) 등을 사용해 매일 수 억건 이상의 사이버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승윤 기자  2018-12-1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