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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이란서 ‘엑세스 컨트롤 워크숍 201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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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이란서 ‘엑세스 컨트롤 워크숍 2016’ 개최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6.05.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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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가 지난 24일 이란서 ‘엑시스 컨트롤 워크숍(Access Control Workshop) 201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슈프리마 엑세스 컨트롤 워크숍은 이란 보안시장의 유수 SI 및 대기업, 관공서의 보안담당자를 대상으로 슈프리마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행사로서 올해에는 약 150명의 보안전문가를 대상으로 개최했다. 올

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에서 슈프리마는 급성장 중인 이란 보안시장에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해결 할 수 있는 슈프리마의 차별화된 바이오인식 보안 솔루션과 차세대 지문인식 출입통제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슈프리마는 이번 엑세스 컨트롤 워크숍을 통해 지난 1월 출시했던 자사의 플래그십 지문인식 출입통제단말기 바이오스테이션 A2를 선보였고 행사에 참가한 이란 각계각층의 보안산업 전문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슈프리마의 바이오스테이션A2는 동급 최고 성능과 사양의 지문인식 출입통제 단말기로서 높은 인증 성능과 속도를 구현하고 차세대 위조지문인식 기능을 통해 한층 더 높은 보안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또 슈프리마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의 개방형 통합보안플렛폼 바이오스타2의 근태관리 모듈 바이오스타2 TA를 선보였다. 바이오스타2 TA는 기존 바이오스타2의 플랫폼 통합 및 편리한 개발환경에 기반, 클라우드 기반의 완벽한 근태관리 환경을 제공하는 바이오인식 기반의 근태관리 솔루션이다.

문영수 슈프리마 해외영업총괄 부사장은 “이란 시장은 슈프리마의 전략시장인 중동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시장 중 하나로 1분기에도 이란 내수경기 활성화와 한-이란 경제협력에 발맞춰 대형 은행과 관공서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금번 워크샵을 통해 금융기관 및 정부기관의 보안담당자를 초청, 슈프리마의 기술과 브랜드를 알리고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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