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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전시회 등 넓은 장소 알맞춤 프로젝터 ‘WU1500’ 출시

12000 안시루멘 5000:1 명암비의 초고광도 프로젝터
신동훈 기자l승인2016.04.19 17:05:45l수정2016.04.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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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홈시어터 프로젝터 6년 연속 1위를 기록중인 옵토마가 WUXGA급 초고광도 프로젝터 ‘WU150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라이 장(Eli Chang) 옵토마·누포스 이사는 “‘WU1500’은 향상된 밝기와 고객들이 원하던 HD베이스 T 연결성 및 세로 모드, 렌즈 옵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전시회, 미술관 및 극장 등과 같은 넓은 장소에서 최적의 이미지와 영상을 제공하는 프로젝터”라고 소개했다.

▲ 옵토마 WUXGA급 초고광도 프로젝터 ‘WU1500’

WU1500은 옵토마 최초로 12000 안시루멘(ANSI Lumen)의 밝기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이하 TI)사의 0.96”의 WUXGA DMD 칩을 탑재하고 1920x1200의 고해상도, 최대 5000:1의 뛰어난 명암비를 제공한다. 동시에 2개 이상의 기기를 한 화면에 보여주는 PIP(Picture in Picture) 및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으로 고해상도의 대형 화면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러 대의 프로젝터를 사용해 하나의 대형 화면을 구성할 때 화면이 겹치는 부분을 교정해주는 이미지 블렌딩과 왜곡된 이미지를 보정하는 이미지 와핑 기능을 갖춰 가령 건물 외벽에 빔을 쏘아 이미지를 투사하는 ‘프로젝션 맵핑’에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즉시 셔터를 내려 화면을 검게 만들 수 있어 무대 연출이나 생방송 이벤트 진행 시 유용하며 대부분의 기능이 네트워크를 통해 제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크레스트론(Crestron), 엑스트론(Extron), 에이엠엑스(AMX), 피제이링크(PJ-Link) 제어 시스템과 호환이 가능하다.

듀얼 램프를 장착해 필요에 따라 두 개를 함께 사용하거나 각각의 램프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할 수 있다. 램프가 작동되지 않을 경우에는 단일 램프를 이용해 투사를 지속할 수 있어 영상이 중간에 끊기는 일을 미연에 방지한다.

WU1500은 HD베이스 T 솔루션을 내장해 하나의 CAT6 케이블만으로 프로젝터와 소스 장치를 연결 가능하고 3G-SDI 입력신호를 지원해 압축되지 않은 디지털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수평축을 따라 360도 범위 내 어떤 각도로도 설치가 가능해 바닥이나 천장에서도 투사할 수 있고 ‘세로 모드(Portrait mode)’를 지원해 프로젝터를 90도 회전해 사용이 가능하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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