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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3년 연속 '대한민국 SNS대상' 기업부문 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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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3년 연속 '대한민국 SNS대상' 기업부문 종합대상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10.14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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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채널별 특성 반영한 맞품형 고객 소통 호평

LG유플러스가 고객과의 진성정 있는 소통 역량을 인정 받았다.

LG유플러스는 ‘제11회 대한민국 SNS대상 2021’에서 기업부문 최고상인 ‘종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LG유플러스는 대한민국 SNS대상 역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SNS대상은 매년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 운영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객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에 수여하는 관련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한다.

LG유플러스는 채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한 활발한 디지털 소통 활동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고상의 자리에 올랐다. 평가 항목은 소셜미디어 영향력 지수(KOSBI) 기반 정량평가(40%), 15여 명의 산학연 전문가 평가(30%), 참여기업∙기관 SNS 전문가의 내부 전문가 평가(20%),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사용자 투표(10%) 등 4가지였다.

현재 LG유플러스는 올해 새롭게 정립된 비전인 ‘고객 일상의 즐거운 변화를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기업'의 실현을 위해 SNS 채널 개편을 단행하고, 4가지 브랜드 핵심가치인 ‘고객 최우선’, ‘과감한 도전’, ‘역동적 실행’, ‘진정성 있는 소통’을 반영한 콘텐츠로 고객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부터는 사회의 편견을 깨고 자신의 분야에서 과감하게 도전하고 있는 U+고객을 모집해 이들의 도전 스토리를 담아 브랜드 화보를 제작하는 SNS 활동도 진행했다. 이는 새로운 브랜드 핵심가치를 알리는 ‘Why not(왜 안돼)?’ 캠페인의 일환으로, ‘과감한 도전’ 지향가치에 부합하는 U+고객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

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특성을 반영한 SNS 캠페인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7월 진행한 친환경 캠페인 ‘OFF챌린지’가 대표적이다. 데이터 이용에 따른 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 하루 1시간씩 데이터 접속을 차단하는 활동으로, 2주일 동안 약 500명의 참여자가 동참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전략팀장은 “SNS의 주이용층인 MZ세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활발하게 소통하기 위해 MZ세대 직원이 직접 SNS 채널을 운영하면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실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로 언택트 소통을 강화하고 디지털 채널에서 고객들과 친밀한 관계를 지속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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