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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프리미엄 키즈 콘텐츠 강화...‘키즈 스콜레’ 독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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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프리미엄 키즈 콘텐츠 강화...‘키즈 스콜레’ 독점 제공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10.19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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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0일 73편 시작으로 매월 6개 전집 순차 공개

독서 육아법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도서 브랜드 ‘키즈 스콜레(Kids’ Schole)’가 LG유플러스 ‘U+아이들나라’ 속으로 들어온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0일부터 ‘U+아이들나라’를 통해 ‘키즈 스콜레’ 콘텐츠를 독점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키즈 스콜레는 ‘1% 학부모들만 알고 있는 교육 노하우를 99% 학부모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슬로건 아래 학부모들 사이에서 ‘1% 독서법’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도서 전집 콘텐츠다. 지난 2017년 출시 이후 영유아 교육 브랜드 시장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U+아이들나라에서는 키즈 스콜레를 ‘책 읽어주는 TV’를 통해 서비스한다. ‘책 읽어주는 TV’는 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인기도서 작품들을 구연동화 선생님과 읽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오는 20일 73편을 시작으로 총 6개 전집의 294편의 콘텐츠가 매월 순차 공개된다.

6개 전집은 ▲1% 과학영재의 비법 ‘사이언스 메이커’ ▲국내 최초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 ‘STEPS’ ▲좋아하는 것으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메이크 마이 스토리’ ▲천천히 읽고 생각이 쑥쑥! ‘발밤발밤 옛이야기’ ▲자연을 커넥츠하다! ‘야호, 자연아!’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행복 ‘마마파파 세계명작’ 등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총 1700여편의 도서를 ‘책 읽어주는 TV’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키즈 스콜레 뿐만 아니라 백희나 작가의 동화책 ‘알사탕’과 같은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그림책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홈스쿨링 열풍으로 U+아이들나라에서도 교육 콘텐츠 이용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만큼 키즈 스콜레와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다양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현일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사업담당은 “U+아이들나라와 학부모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 ‘키즈 스콜레’가 만나 상호 시너지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콘텐츠 협업을 넘어 놀이펜 연동이나 상호작용이 가능한 콘텐츠 제작 등 아이들의 체험형 학습을 돕기 위해 다채로운 방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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