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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한국도로교통안전공단에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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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한국도로교통안전공단에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공급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2.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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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요구하는 기술 적용한 최신 버전 제공

[CCTV뉴스=석주원 기자] 위즈코리아가 한국도로교통안전공단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관리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이미 상다수의 공공기관이 사용 중인 솔루션으로, 한국도로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되는 모든 유형의 정보처리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 취급 행위를 자동 식별해 누가, 언제, 어디서, 누구의 정보를,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지 업무증적(접속기록)을 생성, 관리한다.

특히, 한국도로교통안전공단에 공급한 솔루션은, 공단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접속기록 생성 최적화 및 대용량 접속기록 처리기술, 고도화된 위험분석기술 등이 집약된 최신 버전의 제품이다.
 


현재 시장에 출시된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은 크게 3가지 방식을 이용해 접속기록을 생성한다. 소프트웨어(SW)방식은 BCI 기반 플러그인과 JAVA 필터, JDBC 드라이브 교체 기술을 사용하며, 네트워크(NW) 방식은 NW콘텐츠 필터링과 NW 미러링 기술을 이용한다. 위즈코리아는 위의 세 가지 방식에 DB 로컬로깅 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했다.

위즈코리아 김기배 대표는 “개인정보접속기록 구축 프로젝트에서는 고객 개인정보보호가 최우선 목표이기 때문에 일체의 누락 없는, 기술적으로 완벽히 검증된 제품이 선정되는 것이 당연하며, 우리의 솔루션이 최종 선정된 것은 이러한 기준을 모두 통과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현재 350여 곳이 넘는 고객이 운영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1만 5천여 대에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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