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코리아, 특허청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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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특허청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사업 수주
  • 최형주 기자
  • 승인 2019.07.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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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처리시스템 감시기록하는 ‘위즈블랙박스 슈트’ 납품 예정

[CCTV뉴스=최형주 기자] 위즈코리아가 특허청의 ‘2019년 전산자원 도입사업’을 수주해 자사의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위즈블랙박스 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납품한다.

위즈코리아는 내부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 시스템과 개인정보보호법 컴플라이언스 제품인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는 보안 전문기업이다.

앞으로 특허청에 공급될 보안 시스템 위즈블랙박스 슈트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화와 정보사용 행위를 감시·기록하고, 적기에 각종 위협에 인식·대응할 수 있다. 특히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근한 이록을 빠짐없이 기록해 인덱스화 시킨 뒤 인식∙판단∙확인∙결심∙대응 단계를 거쳐 이상행위를 감지 및 대응하는 보안관리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위즈코리아 관계자는 “위즈블랙박스 슈트가 내부위협 및 위험징후의 식별을 위한 통합 감시 기능을 제공함과 더불어 소명 기능까지 지원한다는 점에서 특허청의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며 “수집한 정보에 대해 6하 원칙(5W1H)을 기반으로 이력을 구조화해 통합적으로 관리해 특허청의 개인정보 보안시스템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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