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사그리드, 고성능 백업 스토리지로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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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사그리드, 고성능 백업 스토리지로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
  • 석주원 기자
  • 승인 2019.08.2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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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 및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고객 저변 확대 목표

[CCTV뉴스=석주원 기자] 백업 스토리지 전문기업 엑사그리드(ExaGrid)가 고성능 백업 솔루션과 다양한 채널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엑사그리드시스템즈 코리아는 국내 대기업은 물론, 금융 서비스, 통신, 제조, 교육 기관, 의료 분야 등으로 고객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지사 인력의 확충은 물론, 채널 정책 재정비, 지속적인 고객 대상 제품 프로모션 및 교육 세미나 등을 진행하여 서비스 지원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엑사그리드의 백업 스토리지 ‘하이퍼컨버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는 경쟁 제품에 비해 처리속도가 3배 빠르며, 복구/VM 부팅 속도는 최대 20배 빠르다. 또한 기존 시스템에 추가된 각각의 엑사그리드 장치가 용량을 계산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늘어나도 백업 윈도우의 길이는 고정되어 있다.

하이퍼컨버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는 대용량의 독자적인 랜딩존(아키텍처)을 적용하여 백업의 효율성 및 데이터의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최대 논리적 4PB 이상의 저장소(데이터 관리 서비스 영역)을 제공한다.

현재 독자적인 랜딩존을 갖추고 있어 백업스토리지가 가진 확장성과 성능 문제를 모두 해결하는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업체는 ‘엑사그리드’가 유일하다.

엑사그리드시스템즈 코리아 강민우 대표는 “엑사그리드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80%는 기존 인라인 중복제거 기능 기반의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을 교체하기 위해 탁월한 성능과 비용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엑사그리드 솔루션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타사의 중복제거 솔루션은 스토리지와 WAN 대역폭을 어느 정도는 줄여줄 수 있지만. 엑사그리드의 ‘하이퍼컨버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는 독자적인 랜딩 존(Landing Zone), 적응형 중복제거(Adaptive Deduplication), 확장형 아키텍처를 활용해 더욱 빠른 백업, 복구 VM 부팅이 가능하다. 특히 엑사그리드는 초기 스토리지 구매 비용 절감은 물론, 향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나 백업 용량 증가 시에 스토리지 추가 도입이 필요 없어 경제적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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