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브리지스톤, 엑사그리드 백업 솔루션 도입으로 백업 소요 시간 79% 단축

뛰어난 성능, 확장성, 데이터 중복 제거 기능으로 선택 받아 석주원 기자l승인2019.06.13 18:07:02l수정2019.06.13 18: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석주원 기자] 지능형 초집중식 백업 저장소 공급업체 엑사그리드(ExaGrid)는, 세계 최대의 타이어 및 고무제품 제조사 브리지스톤(Bridgestone)이 엑사그리드의 솔루션을 도입해 백업 환경을 현대적으로 정비했다고 밝혔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위치한 브리지스톤의 아이켄 PSR 공장(Aiken PSR plant)에서 기술 애널리스트로 일하는 코리 존슨(Corey Johnson)은 회사에 데이터 백업을 위한 현대적인 방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여러 대형 브랜드의 백업 솔루션과 장비를 평가한 후 엑스그리드와 빔(Veeam)의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코리 존슨은 “성능과 확장성 측면에서 엑사그리드가 우리에게 최선의 시스템이라고 판단했다. 데이터 중복 제거 기능 역시 중요한 요소였다. 우리는 하드웨어를 업데이트하고 환경을 가상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그리고 다른 브리지스톤 공장에서 조언을 받아 우리 백업 애플리케이션을 빔으로 업데이트했다. 그러자 모든 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브리지스톤 아이켄 PSR 공장은 데이터를 매일 지속적으로, 그리고 주마다 완전 백업을 실시한다. 매일 지속적인 백업은 3시간마다 실시되는데, 백업 시스템을 교체한 후 각 백업시마다 24분이 걸린다. 또한, 주간 완전 백업 소요 기간이 기존 19.5시간에서 4시간으로 크게 단축되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

한편, 존슨은 엑사그리드의 고객지원팀이 체계적이며 전문적이라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엑사그리드는 고객지원팀을 별도의 교육을 받고 개인 계정을 부여받은 2등급 사내 엔지니어로 구성해 고객사가 최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로 지원하고 있다.


#엑사그리드#브리지스톤#빔#Veeam#백업#백업 솔루션#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