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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보안 패브릭 플랫폼 확장 제품 출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도 포티넷 패브릭 구현 가능
이승윤 기자l승인2018.08.13 09:24:24l수정2018.08.1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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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승윤 기자] 포티넷코리아는 13일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확장된 공격 범위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기반의 포티넷 보안 패브릭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업들은 워크로드를 온-프레미스에서 공용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하여 민첩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다. 탄력적인 용량 및 온-디멘드 가격 정책으로 인해 기업들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확장 및 축소 실행할 수 있다.

‘디지털 전환’은 민첩성과 확장성의 장점도 있지만, 네트워크가 급속히 확장됨에 따라 디지털 공격의 위험도 높아지게 됐다. 이에 복잡성이 낮고, 다양한 환경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탄력성(Elasticity)이며, 보안 솔루션도 웹 애플리케이션만큼 신속하게 확장, 또는 축소가 가능해야 한다.

포티넷은 고객들이 ‘디지털 전환’의 속도를 높이고, 워크로드 전환 과제를 용이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보안 패브릭’ 및 ‘패브릭 커넥터’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기반으로 확장하여 제공하게 되었다.

이제 기업들은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 외에, NOC-SOC 보안을 위한 포티매니저(FortiManager), 통합 로그 분석을 위한 포티애널라이저(FortiAnalyzer)의 가상 인스턴스와 웹 방화벽인 포티웹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을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원하는 만큼 사용하고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pay-as-you-go)의 새로운 가격 옵션을 통해 디지털 비즈니스 속도를 높이면서, 보다 효과적인 보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패브릭 커넥터(Fabric Connectors)도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간편한 원-클릭 통합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간 자동화 및 자동 동기화가 가능하며, 여러 인스턴스에서 일관된 정책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통합 콘솔에 단일 창 방식의 정책을 지원하며, 업계 선두의 보안 운영 체제인 FortiOS에 포티가드랩의 첨단 사이버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기술을 적용하여 포괄적인 보안 제어 기능과 물리적, 가상,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탁월한 워크로드 가시성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존 매디슨(John Maddison)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 총괄 선임 부사장은 "기업 인프라가 클라우드를 포함하며 더욱 진화해감에 따라 기업들은 보안 플랫폼이 클라우드와 함께 원활히 운영되기를 원한다. 포티넷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고객들이 포티넷 보안 패브릭에 대한 완전한 액세스 권한을 갖도록 하여 보안 담당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유연하게 보안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포티넷#클라우드 플랫폼#보안 패브릭#디지털 전환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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