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포티넷, ‘시큐어 SD-WAN’ 솔루션 발표

SD-WAN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업계에서 리더십 발휘 이승윤 기자l승인2018.07.31 08:57:54l수정2018.07.31 09: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이승윤 기자] 포티넷코리아는 단일 통합된 제품에 SD-WAN과 차세대 보안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포괄적인 시큐어 SD-WAN 솔루션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SD-WAN 기술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이를 통해 클라우드 도입, 포괄적인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확보, 운영 비용 절감 등의 다양한 이점을 실현하고 있다. 그러나 최적의 솔루션 없이는 SD-WAN의 빠른 속도와 민첩성이 저해될 수도 있다.

포티넷 시큐어 SD-WAN 출처 포티넷

포티넷은 업계의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에 SD-WAN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SD-WAN에 대한 차세대방화벽 보안 중심 접근 방식을 도입하게 되었다. 이 접근법은 SD-WAN의 확장성, 유연성, 간편성, 비용 절감 효과를 업계 선두의 보안 기능과 결합함으로써 매우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포티넷의 ‘시큐어 SD-WAN’ 솔루션은 차세대 보안 기능과 SD-WAN 클라우드 기능을 단일 콘솔에 하나의 솔루션 제품으로 결합하여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SaaS 애플리케이션 및 다중 클라우드 접속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IT 팀은 비즈니스 기능에 WAN 리소스를 직접 매핑하여 네트워크를 보다 효율적이고 민첩하게 유지할 수 있다. 최근 업데이트된 FortiOS v6을 기반으로 IT 전문가들은 3,000 개가 넘는 애플리케이션 분석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사용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기업들은 대역폭에 대한 요구량이 증가와 IT 운영 비용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운영비 절감을 위해 MPLS에서 SD-WAN으로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비용만 저렴한 WAN 회선 연결을 채택하면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문제에 대해 포티넷은 SD-WAN을 위한 FortiOS v6의 핵심 기능인 자동화된 다중-경로 인텔리전스 기능을 통해 SaaS, VoIP, 기타 업무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을 가장 효율적인 WAN 회선 경로로 재조정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반응 시간을 대폭 단축시킨다.

통합 솔루션이 없다면 IT 담당자는 2가지 솔루션과 제품을 구매하여 SD-WAN 최적화 기능과 보안 기능을 모두 구축 운영해야 한다. 네트워크 및 보안 운영을 분리하면 인적 자원이 많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성능, 기능과 같은 전통적인 네트워크 중심의 이슈와 보안 및 데이터 유출 검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티넷은 SD-WAN과 차세대 보안 기능 접목을 위한 설정 및 모니터링 도구, 중앙 집중식 관리를 위한 단일 창 방식을 통해 SD-WAN 구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간소화시켰다.

포티넷은 엔터프라이즈 방화벽 및 UTM 시장의 선두업체로서 오랜 기간 동안 보안 및 네트워킹 관점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왔다. 포티넷은 분산된 환경에서 라우팅, WAN 최적화, SD-WAN 및 보안 요소 등 여러 포인트 제품을 단일 장치로 통합하는 포괄적인 ‘시큐어 SD-WAN’ 솔루션을 제공한다.

존 매디슨(John Maddison) “포티넷은 보안 기능의 저하 없이 SD-WAN의 이점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신 FortiOS 버전에 SD-WAN 기능을 내장해 발전시켜왔다. SD-WAN에 대한 이 같은 노력은 수 백명의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으며, 고객들은 단일 솔루션에 차세대 방화벽과 SD-WAN을 통합하여 중앙 집중식 단일 컨트롤러를 통해 관리되는 포티넷 솔루션을 통해 많은 이점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포티넷#시큐어#SD-WAN#보안#통합성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