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운영 정책 자동화 솔루션 ‘패브릭 커넥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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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운영 정책 자동화 솔루션 ‘패브릭 커넥터’ 발표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8.06.2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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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커넥터, 보안 운영과 정책, 데브옵스 프로세스 자동화

[CCTV뉴스=이승윤 기자] 포티넷코리아는 25일 이기종 멀티 벤더 IT 환경에서의 보안 운영 정책 기능을 자동화시켜 주는 새로운 패브릭 커넥터(Fabric Connectors)를 발표했다.

‘패브릭 레디 파트너 프로그램’은 포티넷의 통합 보안 아키텍처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개방, 원활한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커넥터는 ‘오픈 API‘ 기반으로 포티넷 패브릭-레디 제휴 파트너 기술과의 통합을 통해 개발된 솔루션이다.

'패브릭 커넥터’는 고객의 기존 보안 에코시스템과 ‘포티넷 보안 패브릭’ 솔루션의 용이한 원-클릭(one-click) 연결을 지원하며, 단일 창을 통해 동적인 운영 변경을 자동화하여 보안과 규제 준수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패브릭 커넥터’는 하이브리드 환경,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중앙 집중식으로 통합하여 일관된 네트워크 보안 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수동 개입 없이, 새로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구축 시에 워크플로우, SOC 환경, 클라우드 전반의 보안 정책 자동화, 위협 피드를 자동화한다.

‘패브릭 커넥터’는 API 통합점 또는 고유한 설계를 통해 파트너 솔루션에 원활히 연결되며, 원-클릭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한 데브옵스(DevOps) 키트를 통해 고객이 즉시 액세스할 수 있다. ‘패브릭 커넥터’는 개방형 설계로 인해 점점 늘어나는 에코시스템 구성 요소와의 지속적인 통합이 가능하며, 보안 패브릭 기능을 제3의 검증된 인프라로 확장할 수 있다.

존 매디슨(John Maddison)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 총괄 선임 부사장은  “이번에 발표된 패브릭 커넥터는 고객의 멀티 벤더(이기종) 환경에서 심층적인 통합을 지원해 보안 서비스, 정책 구성, 운영 관리를 자동화, 단순화시켜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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