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보쉬 빌딩테크놀로지로 개칭

영상보안시스템, 침입 감지와 출입 통제 비즈니스가 통합 솔루션을 위한 보안 비즈니스로 통합 신동훈 기자l승인2018.03.08 14:15:25l수정2018.03.08 14: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신동훈 기자]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사업부가 2018년 3월 1일부로 보쉬 빌딩테크놀로지 사업부로 명명됐다.

이미 SI 사업에서 보안, 안전,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는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는 “제품 포트폴리오의 범위가 사업부 명칭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는 보쉬시큐리티스시템즈 사업부 대표 사장인 거트 반 이프런(Gert Van Iperen)의 인터뷰와 같이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세웠다. 

사업부는 두 개의 조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글로벌 제품 비즈니스와 지역별 시스템 통합 서비스 비즈니스로 나누어지며, 8개의 국가에서 운영된다. 다만, 한국의 경우 글로벌 제품 비즈니스 조직만 운영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변화는 없을 예정이다.

8개국에서, 시스템 통합 서비스 비즈니스 조직은 상업 건물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빌딩 보안, 에너지 서비스와 빌딩 자동화 등을 포함한 제품 서비스는 각 지역에 따라 맞추어 제공된다. 이는 기획, 시공, 운영에서 유지보수 서비스까지 고객이 하나의 창구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게 된다.

제품 비즈니스(추후 보쉬 보안&안전 시스템으로 불려질)는 보쉬 그룹 브랜드를 바탕으로 현재와 같이 영상, 침입, 화재 경보, 음성 알람, 출입 통제 시스템과 관리 소프트웨어의 공급 역할을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이 같은 포트폴리오는 전문 음향 오디오와 회의 시스템과 어우러져 함께 선보여진다.

이 같은 계획은 사업부의 법적 사명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단일 창구로부터 제공되는 통합 솔루션: 새로운 보안 비즈니스

제품 비즈니스에서,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는 비디오 시스템부터 침입 감지, 출입 통제, 관리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보안 통합 솔루션을 단일 창구에서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보쉬는 점점 커져가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한다. 거트 반 이프런(Gert Van Iperen)은 “비즈니스 조직을 통합해 고객 니즈를 충족하고 더 나아가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프로세스를 재정립하고자 한다. 커넥티비티, 통합 솔루션과 서비스에 집중하며 동시에 우리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보쉬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8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