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크비전, Elsight 통합해 ‘COTM’으로 시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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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비전, Elsight 통합해 ‘COTM’으로 시장 확장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7.08.3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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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비전 기술 파트너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레벨의 전략적 파트너로 Elsight 소개

[CCTV뉴스=신동훈 기자] 하이크비전 모바일 솔루션이 COTM(Commuication On The Move)으로 확장된다. 영상감시 분야 선도기업 하이크비전(Hikvision)은 글로벌 기술 파트너 프로그램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Elsight를 소개했다. 파트너십은 포괄적인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통해 상호 보완적인 고객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Elsight의 제품과 명령 및 제어 플랫폼(C&C), 소프트웨어, 통신 시스템을 하이크비전의 고성능 모바일 하드웨어와 결합해 고해상도의 실시간 보기, 유연한 대역폭, 짧은 지연 및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Elsight는 대규모 안전 프로젝트, 민감한 시설 관리와 보안 감시 활동을 위해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비디오 및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MOM 또는 고정 장치) 공급 업체이다. Elsight의 솔루션은 영상 해킹 공격에 대비하고 해킹을 방지하기 위해 비디오 캡처, 녹화 및 실시간 전송을 지원한다.

하이크비전의 글로벌 기술 파트너 프로그램은 2017년 6월에 도입돼 풍부한 기술 및 상업적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프로그램은 통합 파트너와 전략적 파트너 두개의 파트너 레벨로 구성돼 있다.

아들러 우(Adler Wu) 하이크비전 글로벌 기술 파트너 프로그램 매니저는 “기술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가장 높은 레벨인 전략적 파트너는 영업과 마케팅의 지원과 기술지원 그리고 비즈니스 발전에 높은 수준의 협력을 제공 받는다”며 “전략적 파트너 자격은 하이크비전이 요구하는 혁신적인 표준과 최고 품질을 충족시키는 소수의 파트너에게만 제공된다”라고 했다.

기술 통합으로 하이크비전 비디오 스트림 Elsight 멀티채널에 전송

휴대용 PTZ 카메라, 웨어러블 카메라 및 모바일 녹화기와 같은 다양한 모바일 장비로 전달되는 하이크비전 비디오 스트림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암호화 된 데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는 휴대용 통신 시스템인 Elsight 멀티채널에서 전송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게이트웨이 플랫폼으로서 멀티채널은 모든 IP 네트워크(셀룰러, WiFi, 위성 등)를 사용해 가장 넓은 대역폭을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의 암호화 선택을 사용해 데이터 전송을 완벽히 보호한다. 또한 Elsight의 C&C 플랫폼인 Commander360은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어하고 모니터링 한다.

이를 통해 하이크비전 모바일 솔루션을 ‘Communication on the Move’(COTM) 시장으로 확장시키고 국토안전(HLS), 안전도시, 경찰, 원격 의료, 기업 차량 관리, 대중교통, TV 및 뉴스, 방송 및 자동차 시장 부문에 새로운 사용 사례로 소개할 수 있다.

Elshight CEO인 닐 가바이(Nir Gabay)는 “하이크비전이 제공하는 탁월한 분석 기능은 Elsight의 멀티채널 플랫폼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게 결합된다. 또한 하이크비전의 솔루션이 당사 Commander 360(C&C) 플랫폼에서 멀티채널로 작동할 때, 광범위한 새로운 서비스와 솔루션이 제공된다”며 “이 파트너십을 통해 풍부한 시장 경험이 쌓여 양사가 COTM 업계의 시장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두 플랫폼이 원활히 통합돼 기쁘다. 두 플랫폼의 시너지로 파트너와 고객은 하이크비전의 모바일 솔루션과 Elsight의 믿을 수 있는 ‘Communication on the Move’ 플랫폼의 효율성을 검토 할 수 있게 됐다. 전략적 파트너로서 Elsight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채널 파트너를 지원함으로써 모바일 및 새로운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는데 더욱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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