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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태규 하이크비전코리아 지사장

토털 IT매체의 No.1 되길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7 11:30:48l수정2017.02.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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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CCTV뉴스의 독자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시고 보안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널리 알려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 태규 하이크비전코리아 지사장

최근 ICT 업체에 대한 기술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국내외 빠른 변화를 전달하고 전문성을 공유하는 매체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크비전은 ICT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보다 높은 기술력과 데이터 보안에 집중하고 있으며 내부 R&D 인력뿐 아니라 외부 R&D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속담에서와 같이 하이크비전코리아는 제조사들과 파트너들 그리고 한국시장의 모든 협력업체와 함께 동반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情)을 소유(有)하는 한 해를 맞아 더욱 승승장구하시길 바라며 토털 IT매체의 No.1이 되길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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