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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v15 출시

모든 종류의 디바이스에 윈도용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을 원격 제공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15 15:58:41l수정2016.02.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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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렐즈가 애플리케이션 배포 솔루션 ‘패럴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v1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쉽고 비용 효율적으로 모든 직원 IT 기기에 데스크톱 원격 윈도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제공한다.

빠른 구축과 학습이 가능하며, 다른 플랫폼으로부터의 이전(migration)이 쉽고 가장 저렴한 라이선싱 비용을 자랑하는 통합 로드밸런싱(load-balancing) 솔루션이라고 패러렐즈는 설명한다.

로버트 영 IDC IT서비스 관리 담당 이사는 “IT 부서들은 가상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의 제공은 물론 위치 기반 서비스와 디바이스 전용 기능 및 보안 설정까지를 모든 종류의 사용자 디바이스에 제공할 수 있는 보다 단순하고 더욱 비용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처럼 유용하고 비용 효과적인 솔루션은 일반기업과 VAR(Value-Added Reseller), MSP(Managed Service Provider), 그리고 중소기업들로 하여금 더 많은 디바이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최적화된 IT 지원과 하드웨어 수명 연장, 생산성 향상을 통한 지속적 비용 절감 효과를 이룰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시장을 위협할 수 있을만한 잠재력을 지닌다”고 덧붙였다.

IT 관리자 생산성과 최종사용자 경험을 고려해 디자인 된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애플리케이션 유지보수와 신규 서버 구성 등을 위한 직관적인 환경설정 마법사를 제공하는 등 간소화된 사용자 등록 프로세스를 포함한 강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대부분의 관리자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준다.

잭 주바레프(Jack Zubarev) 패러렐즈 회장은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v15’는 기업 IT 부서와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MSP들을 위한 가장 쉬운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배포(delivery) 솔루션”이라며, “어떤 종류의 디바이스에 어떤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더라도 그 복잡성과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15버전의 목표였다”고 밝혔다.

가구 및 가전 유통업체 W.S. 배드콕 코퍼레이션의 토드 자카리아스 IT 네트워크 시스템 관리자는 “양질의 크로스 플랫폼 지원이 시트릭스에서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로의 전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이점이다”며 “마이클 버클리 같은 배드콕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의 공헌을 통해 리눅스, 매킨토시, 또는 윈도우 디바이스에 쉽고 효율적으로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화장품 브랜드 러쉬의 데일 홉스 네트워크 및 보안 시스템 관리자는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로의 전환은 간단했으며 라이선싱 비용을 매우 감소시켜줬다. 우리는 도입과 관리가 용이한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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