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렐즈, ‘온라인 쇼핑몰’ 맥-윈도 통합 환경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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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렐즈, ‘온라인 쇼핑몰’ 맥-윈도 통합 환경 구축 완료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5.10.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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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렐즈가 최근 명품 프라이빗 온라인 쇼핑클럽 길트 그룹의 일본법인인 길트 재팬(Gilt Japan)이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통한 윈도-맥 통합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길트 재팬은 기존 맥(Mac) 중심의 회사 인프라 내에서 효과적인 윈도우 통합 환경 구축을 위해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도입했다.

▲ 패러렐즈가 최근 명품 프라이빗 온라인 쇼핑클럽 길트 그룹의 일본법인인 길트 재팬(Gilt Japan)이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통한 윈도-맥 통합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윈도용 기기 대신 가상화 솔루션을 구비함으로써 재부팅이나 오류 해결 프로세스 등의 인적 자원과 시간 낭비가 없는 원활한 통합 환경이 이뤄졌다고 길트 재팬은 전했다.

직원용으로 200대 이상의 맥북(MacBook)을 운용 중인 길트 재팬은 맥 전용 환경을 지향하고 있지만 부서와 직무에 따라 오라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 윈도 기반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불가피했다. 길트 재팬은 별도로 윈도용 기기를 구비하는 대신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사용한 맥-윈도 통합 환경을 구축했다.

길트 재팬 IT 지원팀 수석 엔지니어인 앤드류 로빈슨(Andrew Robinson)은 “향후 3년에서 5년 사이에 투자를 훨씬 웃도는 수익을 기대한다”며 “윈도가 윈텔(Wintel, 윈도+인텔) 기기보다 맥에서 더 안정적이라는 사실에 주목했다. 재부팅이 필수적인 부트캠프(Bootcamp)도 제외했고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사용함으로써 필요할 때 윈도를 사용하다가 언제든 쉽고 빠르게 맥으로 돌아올 수 있게 돼 효율성과 생산성 모두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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