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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새로운 활용 영역 개척하는 선도 매체 되길

김병철 스마일서브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4 09:26:58l수정2016.02.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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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영상’의 시대라고 합니다. 소셜 미디어 역시 텍스트 중심에서 실시간 영상을 실어 나르는 매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누구나 영상을 찍을 수 있고 직접 전세계에 생중계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CCTV저널이 CCTV의 새로운 활용 영역을 개척하는 선도 매체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CCTV는 보안 카메라 그 이상도 이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CCTV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유명 관광지의 현장 모습을 24시간 생중계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인 카메라가 CCTV입니다.

▲ 김병철 스마일서브 대표

또 소상공인이 파워블로거나 블로그 마케팅 회사에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게 스스로 모바일에서 매장, 제품, 서비스를 알리고 단골손님과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홍보용 장치로도 CCTV만큼 싸고 편한 것이 없습니다.

‘보안’의 울타리를 넘어서는 CCTV의 파괴적 혁신을 늘 현장에서 전하는 CCTV저널이 되시길 바라며,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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