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네트워크, 25일 플라이빗 원화마켓에 공식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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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네트워크, 25일 플라이빗 원화마켓에 공식 상장
  • 문혜진 기자
  • 승인 2021.02.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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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네트워크(Auric Network, 이하 AUSCM)가 국내 최초로 한국디지털거래소가 운영하는 플라이빗 원화(KRW)마켓에 2월 25일 공식 상장한다. 동시에 회원가입 이벤트, 첫 입금·거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릭네트워크는 대표 안정자산인 금의 가치와 연동된 토큰으로 금 1mg에 대한 시장 가격의 ±5% 균형 가격을 지닌 연동 상품 화폐다. 각국의 정부 및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명목화폐의 가치에 의존하는 대부분 프로젝트와 달리 비교적 안정적으로 알려져 있다.

오릭네트워크의 토큰인 AUSCM으로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운영하며, AURIC 보유자가 AURIC 프로토콜 생태계에 지속 참여를 독려하는 보상 풀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플라이빗 관계자는 “오릭네트워크의 블록체인 기술력과 플랫폼의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해 상장을 결정하게 됐다”며 “플라이빗 상장을 통해 오릭네트워크의 활용성과 생태계가 보다 확장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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