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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글로벌, 건강한 암호화폐 생태계 조성 위해 ‘머큐리 프로그램’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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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글로벌, 건강한 암호화폐 생태계 조성 위해 ‘머큐리 프로그램’ 진행한다
  • 배유미 기자
  • 승인 2019.10.16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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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빗썸 글로벌((Bithumb Global)이 건강한 암호화폐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머큐리 프로그램(MERCURY PROGRAM)’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머큐리 프로그램’은 글로벌 디지털 자산 파트너십 모집 프로그램으로, 램 참가를 위해서는 현지 암호화 커뮤니티의 리더로서 자격을 갖추어야 하며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와 빗썸 글로벌의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선발 이후 머큐리 프로그램 파트너는 사람들이 재정적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커뮤니티 교육을 담당한다.

커뮤니티 리더는 전 세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모집 시 우승자들에게는 빗썸 글로벌의 서브스테이션 역할을 부여한다. 우승자들은 빗썸 글로벌 거래소 브랜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빗썸 글로벌 서브 스테이션을 개설할 기회가 주어져 월렛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서브 스테이션은 ‘빗썸 글로벌 스테이징(Staging)' 최초 상장 이벤트를 활용해, 전 세계 비트코인 총 일거래량의 10% 유동성을 차지하고 있는 공유 주문서(order book)에 접속할 수 있다.

빗썸 글로벌 관계자는 “머큐리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커뮤니티 리더들이 모집될 것이고, 이를 통해 새로운 지역 리더십 시대의 장을 열 것”이라며 “커뮤니티 리더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암호화폐에 대한 건강한 금융 생태계에 대한 소양을 갖도록 돕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빗썸 글로벌은 한국 빗썸에서 파생되어 올해 5월 공식 출시했다. 또한, 선정된 프로젝트를 집중 조명하고 투자자들 대상으로는 ‘빗썸 글로벌 스테이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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