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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안전산업박람회, 3일간 총 5만 834명 방문

4차 산업 기술 기반의 첨안 안전기술 총망라 석주원 기자l승인2019.10.01 15:25:53l수정2019.10.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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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4차 산업혁명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9, 이하 안전산업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안전산업박람회는 76개의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과 408개의 민간 기업이 참여해 총 484개사 1328개 부스를 구성했다. 참관객은 3일간 총 5만 834명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재해 안전, 보안ㆍ치안 및 공공서비스 등 총 9개 분야에서 안전기술 및 제품전시를 진행했으며, 로봇ㆍ인공지능(AI)ㆍ사물인터넷(IoT)ㆍVR/AR 등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한 첨단 안전기술을 선보였다.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이어졌다.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화재, 교통, 생활, 보건, 사회 분야의 안전사고를 예방ㆍ대응할 수 있는 체험ㆍ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안전체험마을’에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문전성시를 이뤘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미세먼지 특별관’의 미세먼지 솔루션과 제품에도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에는 ‘2019 기상기후산업 박람회’,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 ‘2019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동시 개최를 통해 관련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얻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었다.

또한, 국내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한 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했고, 수단ㆍ인도ㆍ사우디 등 25개국에서 84개사의 해외바이어가 참석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지원했다.

한편, 25일 개막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종석 기상청장, 시ㆍ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낙연 국무총리는 격려사를 통해 “안전기본법을 제정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약자를 보호하는 포용적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안전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4차 산업 시대와 함께할 첨단 안전산업의 발전과 국민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안전산업 분야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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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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