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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일반인부터 기업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
최형주 기자l승인2019.09.27 10:37:44l수정2019.09.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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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최형주 기자] 행정안전부∙산업부∙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9월 25~27일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5회째 개최된 안전산업박람회는 재해안전∙보안∙치안∙공공서비스 등 9개 분야의 첨단 안전기술 및 제품을 전시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선 참여 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중소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도왔다.

전시는 SOC안전존, 혁신성장관, 안전제품관, 미세먼지특별관의 총 4개 구역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K-Safety Awards, 비즈니스프로그램, 컨퍼런스, 안전체험마을, 안전산업특허 조달설명회 등이 있었다.

SOC안전존(공공안전서비스)에선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가 참여해 각각의 부스에서 철도안전기술, 재난관리 통합시스템, 인재 및 산재 저감을 위한 기술을 소개했다.

혁신성장관에는 SKT, KT, 한국기계연구원 등이 참가해 재난안전을 위한 혁신 기술들을 선보였다. SKT는 ‘재난안전통신망’ 솔루션을, KT는 5G를 활용한 무인기 구조∙탐색 관제 시스템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국기계연구원은 착용자의 신체능력을 끌어올리는 ‘의복형 웨어러블 로봇’을 전시했다.

안전제품관에서는 방재/화재안전, 보안/치안, 산업안전, 교통/해양안전, 생활안전 등을 주제로 재난의 예방과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보안기업으로는 쿠도커뮤니케이션과 인텍텔레콤이 참가해 스마트 관제솔루션, 대인테러 방지용 액체위험물 탐지 스캐너를 각각 선보였다.

미세먼지특별관에서는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시스템, 퓨리움의 미세먼지 안심 게이트, 핸디의 초 미세먼지 고압살수 시스템 등이 소개됐다.

부대행사로 열린 K-Safety Awards는 25일 오후 2시 30분 실시됐으며, 올해의 새로운 혁신제품∙서비스∙기술이 선정됐다. 시상식을 통해 한국광해관리공단의 ‘미래코 아이’가 대상을, ▲지에스아이엘(테이블 리프트 레이저 가이드) ▲한국재난안전개발원(화재대피용 생명 숨수건) ▲피노스토리(세이프티씰) ▲가스트론(휴대용 가스감지기 G-Finder)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성된 안전체험마을에서는 유아부터 청소년, 노약자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 가능한 59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접하기 어려워 개인적인 대비가 부족할 수 있는 싱크홀 발생 상황 체험, 지진 VR 체험, 연기미로 탈출 체험, 완강기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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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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