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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트루USD, 주류경제와 블록체인 생태계의 견고한 연결 고리

스테이블 코인은 법정화폐의 대체가 아닌 보완·확장하는 관계로 진화해 나갈 것 조중환 기자l승인2019.01.30 10:41:13l수정2019.01.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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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조중환 기자, 박지성 기자] 정부당국의 ‘ICO 금지’ 조치 장기화로 국내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방식이 IEO(거래소 공개, Initial Exchange Offering), STO(증권형 토큰 공개, Security Token Offering)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되고 있다.

ICO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이 방식들은 코인 발행자와 투자자 사이에 프로젝트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거래소를 두어 투자리스크를 줄이거나(IEO), 자본시장법 또는 증권거래법 등 현행법에 따라 발행, 공개하는 절차(STO)를 진행함에 따라 적법한 테두리 안에서 자금을 조달한다. 하지만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당국의 부정적 입장이 변화하지 않고 있기에 이런 대안도 여전히 한계가 있다.

국내 블록체인 기업들은 불법과 적법 사이에서 운신의 여지가 지극히 제한되고 있는 반면,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은 각종 혁신적인 기법을 통해 규제를 혁신하고 블록체인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1월 21에 개최된 '블록체인 산업혁신 컨퍼런스(이하, ‘BIIC 2018’)'에 해외 특별연사로 초청된 스테판 케이드(Stephen Kade)는 2019년 1월 18일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시가총액 26위를 기록하고 있는 트루USD(TUSD)의 공동 설립자다. 트루USD는 대표적 스테이블 코인 테더(DSDT)의 강력한 대항마로 주목 받고 있다.

‘한국 블록체인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가지는 의미’를 주제로 BIIC 2018에서 강연을 한 그를 직접 만나 최근 부상하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의 전망과 한국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객관적 소견을 가감 없이 들어 봤다.

㉕ 스테판 케이드 트루USD 공동 창업자

♦ 일문일답

Q. 트러스트토큰과 트루USD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트러스트토큰은 전 세계에 있는 사용자가 쉽게 사고 팔 수 있는 자산을 기반으로 토큰을 생성하는 플랫폼이다. 예컨대, 금이라면 금 기반 토큰으로, 달러라면 달러 기반 토큰으로 만드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가장 큰 자산은 트루USD로, US 달러로 일대일 교환이 가능한 스테이블 코인이다.

블록체인 업계의 일반적 스테이블 코인 구조는 알고리즘 기반, 암호화폐 기반 그리고 법정화폐 기반 등 3가지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알고리즘과 암호화폐 기반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굉장히 다양한 기술적 구조를 활용한다.

트루USD와 같은 법정화폐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은 100% 담보가 잡혀있으며, 이는 모든 발행된 트루USD 토큰과 연동되는 달러가 에스크로 계좌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래자들이 가치를 뒷받침하는 실물 자산이 존재하며 토큰을 상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 바로 법정화폐 기반 스테이블 코인의 강점이다.

트루USD가 알고리즘 방식을 사용해 가격을 안정시키지 않는 이유는 사용자들이 이 메커니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검토할 수 없어 투명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트루USD는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돼 있는 달러에 일대일로 연동되는 토큰의 양을 검증하는 감사 보고서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투명하다고 할 수 있다. 트루USD의 자금은 제 3자 에스크로 계좌에 보관돼 있으며, 정기적으로 제3자 회계 법인에서 자금 감사를 받고 있다.

요컨대, 트루USD는 실물 자산에 100% 연동되는 토큰으로 투명성과 신뢰를 보여주기 위한 기술적, 법적 인프라를 마련해뒀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Q. BIIC 2018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중단기적으로 블록체인 시장의 주류가 될 것이라 주장했는데, 스테이블 코인의 개념과 긍적적으로 전망한 이유에 대한 설명을 부탁한다.

암호화폐의 높은 가격 변동성은 암호화폐의 광범위한 보급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주류 경제에서는 대부분 기업들이 여전히 디지털 통화를 사용하는 것이 비실용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분산 경제 환경에서는 기본적으로 교환의 매개체 역할을 할 토큰 없이는 탈중앙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어렵거나 아예 불가능할 수 있다. 아직 서로 간의 간극이 매우 큰 상황이다. 그래서 트루USD는 주류 상거래에서 디지털 통화를 사용하고, 블록체인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확신을 갖고 거래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자 한다.

거래소에서 거래하는 것 외에 다른 한 가지 사용 사례는 최근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인 넥소 (Nexo)와의 제휴다. 넥소를 통해 거래자는 트루USD를 대출 담보로 사용할 수 있으며 유동성 공급자는 트루USD를 예치하고 최대 6.5%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전통적 금융이 블록체인 업계와 만날 때 열리는 기회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사례다.

이런 시도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자본 조달에 대해 보다 높은 접근성을 갖게 되고 글로벌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을 지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향후 향후에 수 조 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이 새로운 개방형 금융 시스템으로 점차 옮겨 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또 다른 예로는 워크체인(Workchain)과의 파트너십이 있다. 워크체인을 사용하면 고용주는 트루USD로 은행이나 기존 지불 프로세스를 우회해 모든 직원들에게 월급을 실시간으로 지급할 수 있다. 급여는 임금 노동자, 곧 거의 모든 경제 생태계 구성원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워크체인과의 협업은 블록체인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 트루USD가 US 달러와 교환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가까운 미래에 스테이블 코인이 US 달러와 같은 핵심 통화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서는 현재 화폐가 갖고 있는 두 가지 중요한 개념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 첫 번째, 발행 주체 또는 직접적 자산이 화폐 가치를 갖는 경우다. 미국 정부가 보증을 서는 US 달러, 혹은 과거의 금본위 화폐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두 번째는 특정 자산을 기반으로 기술적 매개체가 화폐가 되는 경우다. 예를 들어 초기 화폐 거래는 금이나 은과 같이 귀금속이 사용됐다. 그러나 이제 화폐는 은행 계좌들 간에 신용카드나 예금수표, 화폐 소유권을 나타내는 다른 다양한 기술 수단으로서 데이터베이스 상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법정화폐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은 새로운 기술적 도구, 즉 두번째와 유사한 경우다. 블록체인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나 금, 상품과 연동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모든 것이 에스크로 계좌에 보관되는 20개의 다른 법정화폐 바스킷에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서 얘기하자면, 스테이블 코인이 달러와 같은 핵심 통화를 대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달러와 같은 화폐들은 법정화폐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소유되고 유통될 것이다. 법정화폐와 신용카드의 관계를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트루USD는 실물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연결하는 하나의 기술 계층이다. 향후에는 모든 자산 부류에 걸쳐 어디에서나 블록체인 기술을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기업과 정부 모두는 고객들과 국민들에게 이러한 혜택을 주기 위해 어떻게 그들의 기존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선택권을 갖게 될 것이다.

▲ 지난 2018년 11월 '블록체인 산업혁신 컨퍼런스(BIIC 2018)'에 해외 특별 연사로 초청된 스테판 케이드

Q. 스테이블 코인들 중 트루USD만의 차별화 요소는 무엇인가?

트루USD는 거래소와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유일한 스테이블 코인이다. 이는 더 많은 거래소와 협력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래소에 종속된 혹은 관계가 있는 스테이블 코인은 거래소 간의 경쟁으로 인해 기반 확대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트루USD는 독립적이기 때문에, 토큰 보유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 이해 갈등이 없다.

추가적으로 트루USD는 투명성과 윤리에 대한 약속을 지킨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우리는 직접 사용하고 싶은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기 위해 시작했다. 일례로 스테이블 코인 윤리규정을 발행한 바 있다. 이는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일종의 지표와 방향성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에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이런 규정 발표는 업계 내 최초 사례로 전 세계에 걸쳐 많은 관심을 받았다.

 

Q. 트루USD는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어떤 경쟁력이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트루USD는 제도권 내에서 운영되고, 정기적으로 감사 보고를 하고 있으며, 달러와 일대일로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이미 70개 이상의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트루USD를 담보로 하는 자금에 대한 감사 보고서는 매월 제3자 회계 법인인 코헨앤코(Cohen & Co)에서 발행하고 있다. 트루USD는 자금의 흐름에 대해 절대 관여하지 않다. 그렇기에 사용자들은 언제든지 본인들이 원할 때 트루USD를 구매하거나 혹은 달러로 상환할 수 있다. 사용자의 달러 상환을 제한하는 스테이블 코인들은 시장에서 장기적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매일 거래자들에게 더 높은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거래자들이 기반 자금과 상환 가능 여부 대해 신뢰할 수 있다면, 달러에 연동 되는 스테이블 코인의 가격이 1달러 아래로 떨어질 수 없다.

 

Q. 지난 해 9월 한국에서 ICO가 금지되면서 많은 블록체인 업체들의 활동이 제한을 받고 있다.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성장을 위해 한국 정부에게 제안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가?

미국의 규제기관은 블록체인 정책에 대해 우선 기다려 봐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다만 그 과정 중에서 기존의 보안 정책을 침해하는 것이 명백한 일부 프로젝트를 정지시켰다. 애매한 규제 속에서도 많은 프로젝트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는 전반적으로 이런 프로젝트를 섣불리 금지하지 않았다. 산업 전반의 규제를 진행하기 앞서, 정부도 더 배우고 있는 중이다. 이는 새로운 적법한 기술이 기지개를 펴도록 하는 현명한 방식이며, 다른 정부들도 이를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알렉스 레빈(Alex C. Levine)을 최고 컴플라이언스 책임자이자 법무 부서장으로 임명했다. 그가 가진 미국 SEC에서의 경력을 활용해, 블록체인 업계가 장래에 직면하게 될 법적 환경을 구성하기 위한 노력을 주도하고 있다.

▲ BIIC 2018에서 '한국 블록체인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가지는 의미'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는 스테판 케이드

Q. 블록체인 기술이 4차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로 여겨지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많은 선입관을 갖고 있다. 경험에 비춰 봤을 때 기존의 레거시 시스템과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비즈니스 사이에서 고충은 없는가?

당연히 이런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그것도 자주 만나게 된다. 하지만 기존의 금융 기관과 규제기관을 협력 관계로 생각하고 있다. 여전히 그들은 실물자산과 토큰화될 화폐의 규제 형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따라서 그들과 협력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노력할 것이다.

금융기관들은 블록체인 기반의 거래를 실제보다 더 '이질적'이라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기존의 금융 혁신과 블록체인은 닮은 점이 많이 있다. 순수 암호화폐와 시큐리티 토큰 두 가지 사례를 들어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은 인기 있는 암호화폐는 물질적 상품과 같이 전문 관리자가 필요한 새로운 형태의 자산이다. 그러나 전통 금융기관들은 이미 밀이나 은같이 물질적 저장창고를 필요로 하는 자산을 거래해 봤다. 하지만 이제는 빗고(BitGo)나 백트(Bakkt)와 같은 새로운 회사들이 암호화 자산에 대한 보관/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즉, 은이나 밀을 보관하고 관리/보관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처럼 암호화폐 역시 기존의 금융과 유사하게 이미 관리/보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것이다.

시큐리티 토큰도 크게 다르지 않다. 시큐리티 토큰은 전통 투자자들이 자산의 소유권을 토큰 기반으로 새롭게 거래하는 방식이다. 결국 시큐리티 토큰은 사모펀드, 부동산, 예술 작품, 다른 “실제 세계’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대신할 수 있게 될 것이며, 투자자들은 이미 이런 자산들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고 이 거래의 규제를 잘 알고 있다. 지난 백 년 동안, 주식이 종이에서 디지털 트레이딩 시스템으로 옮겨간 것처럼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을 통해 소유권을 갖게 되는 것은 현재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Q. 글로벌 시각에서 한국 블록체인 시장은 어떤 가치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한국은 소매 채널에까지 암호화폐의 보급을 이끌고 있고, 재능 있는 개발자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광범위한 관심이 저평가 돼서는 안된다. 몇몇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젊은 전문직 종사자의 약 40% 가까이가 암호화폐를 보유/거래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은 시황이 좋지 않지만, 젊고 유망한 한국인들이 블록체인 기술이 약속하는 미래를 보고 장기적 비즈니스를 개발해 나갈 유인 요소를 발견했기를 희망한다.

더불어 고등 교육을 받고, 기술적 전문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한국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굉장히 좋은 곳이라 생각한다. 한국에는 활발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구축돼 있다. 뿐만 아니라 트루USD와 같이 실질적 문제에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우리는 미래 지향적인 프로젝트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토론할 기회들을 항상 기다리고 있다.

 

Q. 한국에 진출할 계획이 있는지 여부와, 만약 계획이 있다면 어떤 전략을 전개해 나갈 것인지 소개를 부탁한다.

현재 세 명의 팀원들을 재배치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사업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블록체인 뿐만 아니라 금융 전반적으로도 한국은 가장 중요한 국가 중 하나다. 실물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연결하고, 금융 시스템을 개방하기 위해 수 조 달러를 이동시키는 걸 목표로 하고 있는 회사로서, 한국은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2019년에 들어서면서 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고, 한국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길 기대하고 있다.

 

Q. 트루USD의 2019년 목표는 무엇인가?

지난해 트루USD는 시가총액 2억 1000만 달러와 10억 달러 이상의 한 달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70개가 넘는 거래소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제는 트루USD를 활용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활용사례를 찾고, 차세대 혁신 금융을 개발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금융 기회와 글로벌 시장을 개방하는 데 도움이 될 파트너십을 개발해야 할 때다.

현재도 합법적 스테이블 코인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2019년에는 시장 점유율을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거래자와 사용자에게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목표 중 하나다. 이를 위해 트루USD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프로젝트, 그리고 분산 애플리케이션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전통적인 금융 기관에서 암호화폐의 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더 나아가 현재 헤지펀드, OTC , 거래소, 소매점, 송금 회사 등에 추가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지금 당장 이 모든 것들을 추진할 필요는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암호화폐 업계 외에 더 많은 산업에서 트루USD가 통합의 연결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트루USD#스테판케이드

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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