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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뷰, 한국 지사 설립과 글로벌 전진기지 설립 발표

전 세계 최초 한국 지사 설립, 유키 공 지사장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파트너에게 보답할 것” 신동훈 기자l승인2018.11.19 13:47:04l수정2018.11.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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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유니뷰의 글로벌 첫 지사가 한국에 설립됐다. 유니뷰는 지난 11월 16일 한국 지사 사무소 및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한국 지사 설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새 한국 지사 주소는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0길 코오롱디지털타워빌란트 2차 1203호이다.

유니뷰 코리아 지사 설립 커팅식

유니뷰 한국 지사 설립은 지난 수 년간 유니뷰가 한국에서 사업을 해낸 결실이다. 새 지사를 바탕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로컬 최적화된 지원을 통해 고객 관계 강화, 서비스 최적화 등 한국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방침이다. 이 날 사이먼 얀(Ximen Yan) 부사장, 리우 창 강(Liu Chang kang) 부사장, 아론 자오(Aaron Jao) 마케팅 총괄 이사, 유키 공(Yuki Kong) 코리아 지사장 등 유니뷰 주요 VIP를 비롯해 엔토스정보통신 조태야 대표, 하나비젼시스템즈 정연경 대표 등 주요 파트너사 VIP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이먼 유니뷰 부사장은 “한국 파트너들 노력 덕분에 유니뷰는 좋은 브랜드로 알려지게 됐고 더욱 발전 가능성은 열려 있다”며 “더 열린, 더 유연한, 더 가치있는 것을 유니뷰는 제안할 것이고 더 믿을 수 있고 더 효율적인 제품라인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유니뷰와 함께 한다면 승리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유니뷰를 믿어달라”고 강조했다.

사이먼 얀(Ximen Yan) 유니뷰 부사장

유키 공 유니뷰 코리아 지사장은 “첫 번째 지사를 한국에 설립했다는 것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한국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파트너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 등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뷰 코리아 현재 직원은 9명이고 2019년 1분기까지 약 15명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유키 공 지사장은 영업과 서비스 두 가지 측면에서 세부적인 정책 전략을 발표하며 무한한 발전을 약속했다.

유키 공 유니뷰 코리아 지사장

조태야 엔토스정보통신 대표는 “올해 다양한 악재가 많았으나, 유니뷰와 엔토스는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가시적인 판매와 실적은 미비할지라도 이런 시련을 통해 뿌리는 더 깊어질 것이고 흔들림 없는 협력관계를 통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야 엔토스정보통신 대표

정연경 하나비젼시스템즈 대표는 “4년 전, 유니뷰가 처음 한국에 발을 디뎠을 때 파트너로 동참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는 소식에 감개가 무량하다. 유니뷰가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되도록 하나비젼시스템즈 역시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정연경 하나비젼시스템즈 대표

이와 함께 유니뷰는 중국 저장성 퉁샹에 글로벌 제조기지 설립을 마쳤다고 밝혔다. 바닥면적 100,000㎡, 건축면적이 70,000㎡에 달한다. 이미 9월 시험 생산기간에 생산 산출값이 1450만 달러를 돌파했다. 유니뷰는 China Transinfo와 함께 새 제조기지에 약 1.5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유니뷰측은 새 제조기지는 연간 1천만 대가 넘는 영상감시 제품을 생산할 것이며, 그 가치는 10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유니뷰 코리아 오픈식을 찾은 내빈들이 함께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유니뷰#Uniview#한국 지사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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