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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스-유니뷰, 각사 장점 융합한 새로운 제품으로 시장에서 검증받을 것

새로운 파트너 모집 위한 2018 엔토스정보통신 컨퍼런스 성료 신동훈 기자l승인2018.05.30 16:19:50l수정2018.05.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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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2018 엔토스정보통신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쳤다. 5월 29일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1월 엔토스가 유니뷰와 한국총판을 맺고 진행한 첫 자리로, 신규 파트너사 모집을 위한 유니뷰 제품과 파트너 정책 소개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약 10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조태야 엔토스 회장은 “영상감시 시장은 날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 변화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되고 만다. 유니뷰와 협력은 엔토스가 변화의 기회를 잡기 위한 것”이라며 “엔토스는 단순 총판이 아닌 기술 제휴 파트너로,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겠다”고 전했다.

Ximen Yan 유니뷰 부사장은 “엔토스와 유니뷰의 시작점에 함께해 줘서 감사하다. 올해 안에 한국 지사를 설립해 A/S 서비스 강화 등 브랜드 이미지 제고 노력으로 파트너들의 이익 창출과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엔토스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엔토스와 유니뷰에 대한 소개 그리고 유니뷰 제품과 파트너 정책 등을 소개했다. 특히 엔토스측은 이제는 한국산과 중국산이 중요한 것이 아닌 유니뷰의 하드웨어 제품과 엔토스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만나 한국과 중국의 장점을 합친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며 저렴하고 성능 좋은 제품을 선보일 것을 강조했다.

#엔토스#유니뷰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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