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안전산업협회, 치안·안전산업진흥포럼 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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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안전산업협회, 치안·안전산업진흥포럼 결성 추진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8.10.0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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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이영수)은 치안·안전산업진흥을 위해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포럼 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CCTV 및 출입통제, 영상분석과 영상관제 등 사회안전을 위한 솔루션을 갖춘 다양한 기업이 회원사로서 있어 성격상 치안·안전과 가장 밀접해 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만나 IoT와 빅데이터 등 미래 기술과 접목한 치안·안전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률의 조속한 입법화가 필요하며 산업 규모를 더욱 키우기 위해 진흥포럼을 결성을 추진하게 됐다고 포럼 결성 추진 목적을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이를 위해 협회는 정부와 조율을 통해 국내 치안 및 안전관련 연구기관, 학계, 기업이 참여하는 풀을 구상하고 있다”며 “포럼 발족은 국회에서 의원실 주최 형태로 세미나를 겸한 발족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이와 관련해 협회는 수도권에 치안·안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중이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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