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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신작 ‘우먼’에 DJI 촬영 솔루션 활용

DJI Pro 출시 기념 ‘DJI 마스터’ 첫 시리즈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힘” 공개 김지윤 기자l승인2018.10.02 18:19:14l수정2018.10.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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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지윤 기자] 소비자 드론 및 항공 촬영 기술 선도기업 DJI가 프랑스 출신의 항공 사진작가이자 영화 감독인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을 ‘DJI 마스터’로 선정했다.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은 자신의 영화 ‘우먼(Woman)’의 촬영에 DJI 드론 및 영화 카메라 기술을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DJI 크레이티브팀의 지원 아래 젠뮤즈 X7 카메라를 장착한 DJI 인스파이어 2 드론을 활용해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DJI는 전문 촬영 장비 레이블인 ‘DJI Pro’ 출시를 기념해 “DJI 마스터 –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힘” 시리즈를 공개했다. ‘DJI 마스터’는 인플루언서 캠페인의 일환으로,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을 포함해 DJI의 전문 촬영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세계적인 영화계 거장 클라우디오 미란다, 로드니 차터스 등의 작품을 조명한다.

이번에 공개된 “DJI 마스터 –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힘”은 영화 ‘우먼’을 제작하는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의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베르트랑은 세계적으로 400만권 이상 팔린 유네스코 후원 사진집 “하늘에서 본 지구”에서 헬리콥터로 촬영한 항공 사진의 아름다움을 알려 명성을 얻은 바 있다.

DJI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과 공동 감독인 아나스타샤 미코바 및 제작팀과 함께 포르투갈, 콩고 공화국, 중국을 포함한 여러 촬영 현장에서 함께 작업하고 있다. 촬영에는 고화질의 영화 촬영에 적합한 DJI 인스파이어 2 드론과 젠뮤즈 X7 카메라가 사용됐다.

젠뮤즈 X7은 항공 카메라 최초로 슈퍼 35mm 이미지 센서가 장착된 짐벌 카메라로, 뛰어난 화질과 교환식 렌즈 옵션을 자랑한다. 또한, 다양한 후반 작업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자체적인 DJI 시네마 컬러 시스템으로 출시 이후 영화•드라마 제작자에게 자유로운 촬영 경험을 제공해왔다.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은 “땅을 딛고 서서 카메라를 하늘에 띄워 촬영하는 기분은 완전히 새롭고 놀라운 경험이었다”며 “새로운 시각으로 촬영을 진행 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드론 기술을 작품에 사용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영화의 진정한 주인공인 여성이 자연 풍경과 잘 어우러지길 원했는데, 이런 복잡한 촬영 환경에서도 드론을 사용해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DJ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페르디난드 울프는 “항공 사진의 선구자인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이 DJI 기술을 사용하면 마법같은 일이 일어난다”며 “우리 팀은 얀을 도와DJI 제품을 사용해 헬리콥터로는 불가능한 아름다운 장면들을 촬영할 수 있었다. DJI는 얀처럼 훌륭한 예술가가 인류의 업적과 시련을 조명하고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한 장기 프로젝트를 돕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DJI#DJI Pro#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우먼

김지윤 기자  jiyu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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