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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로닌-S의 가격 및 출시 정보 공개

파라미터 설정 제어 가능해 다양한 촬영환경에서 빠른 설정 변환 가능 이승윤 기자l승인2018.05.30 13:02:25l수정2018.05.3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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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승윤 기자] DJI는 자사의 첫 DSLR 및 미러리스 카메라용 싱글 핸드 짐벌인 ‘로닌-S’의 가격 및 출시 정보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로닌-S는 DJI의 강력한 3축 짐벌 기술을 적용해, 영화 같은 전문적 영상미를 더하면서 부드럽고 흔들림 없는 영상을 연출하도록 돕는 촬영 도구다.

카메라용 싱글 핸드 짐벌 로닌-S 출처 DJI

로닌-S는강력한 하이토크 모터가 최대 3.62kg 하중을 지원해, 캐논 1D 및 5D, 파나소닉 GH, 소니 알파 시리즈 등 다양한 카메라와 렌즈를 조합해 장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호환 카메라의 파라미터 설정을 제어할 수 있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빠른 설정 변환이 가능하다.

로닌-S 짐벌의 고급 안정화 알고리즘은 카메라와 렌즈 내의 광학 안정화 기술과 함께 조화롭게 작동한다. 최대 작동 속도는 파나소닉 GH5와 50mm 렌즈(35mm 환산)에 상단 핫 슈 브래킷 연결 옵션을 포함하여 테스트할 경우 75 kph까지 도달할 수 있다.

로닌-S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 고퀄리티의 영상 촬영을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푸시 모드에서는 로닌-S가 켜진 상태에서 손으로 팬, 틸트, 롤 축을 조정할 수 있으며, 오토 튠 기능을 통한 모터 강도 자동 조정으로, 장비 설치 및 설정 소요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촬영에 더 오래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로닌-S는 편안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에 힘입어 카메라의 디스플레이 화면을 가리지 않고도 업라이트에서 플래시라이트 모드, 언더슬렁 자세로 전환하면서 부드럽고 영화 같은 카메라 움직임을 연출한다. 이에 더해  내장형 인텔리전트 배터리는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촬영할 수 있다.

고정밀 조이스틱을 사용하면 큰 움직임 없이도 다양한 카메라 움직임을 잡아낼 수 있으며, 전용 버튼으로 스무스트랙(SmoothTrack) 프로필 간 토글링이나 녹화 시작 및 종료 등 다양한 설정 제어가 가능하다. 동봉된 포커스 휠은 각 측면의 8핀 포트를 통해 핸들 양옆 어디든 장착할 수 있고 스포츠 모드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어 역동적인 촬영 환경에서도 빠르게 피사체를 따라갈 수 있다.

DJI 로닌 모바일 앱에서는 로닌-S의 인텔리전트 촬영 모드와 고급 사용자 정의를 설정해 파노라마, 모션 타임랩스 및 트랙 등의 복잡한 카메라 움직임을 자동으로 연출할 수 있다. 촬영자는 각 축의 속도, 가속, 데드밴드를 비롯해 스무스트랙 설정을 변경하고, 그 내용을 3개의 프로필에 저장한 뒤 로닌-S의 전용 M 버튼으로 촬영 직전 바로 설정을 불러올 수 있다.

로닌-S는 업계 표준인 맨프로토 (Manfrotto)퀵 릴리즈 시스템을 사용하며 다양한 DJI Pro 액세서리와 호환되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촬영자가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지원되는 옵션 액세서리에는 포커스 제어가 가능한 메뉴 화면으로 구성된 포커스 커맨드 센터, DJI 포스 Pro, DJI 마스터 휠, 로닌 2 원격 조종기, 동봉된 포커스 휠과 한 쌍을 이루는 수동 렌즈용 외부 포커스 모터가 있다.

#DJI#로닌#싱글핸드짐범#유튜브#크리에이터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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