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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아이디, 백업/DR 통합 지원 가능한 ‘클라우독 온라인 백업’ 출시

횟수 제한 없는 날짜 별 클라우드 백업으로 재난 상황 대비 가능 김지윤 기자l승인2018.07.26 10:18:14l수정2018.07.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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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지윤 기자] 클라우드가 기업 IT의 새로운 표준으로 급부상하고 IT 인프라 부문 전체가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백업 시장에도 클라우드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국/내외 기업의 전자문서 관리 체계가 보편화되면서 방대해진 기업의 데이터 안정성 및 보호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그 대안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백업을 이용하는 기업이 상당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 기업 넷아이디가 백업/DR 통합 지원 가능한 ‘클라우독 백업 온라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지난 25일 밝혔다.

기존의 백업 방식은 항상 모든 파일을 백업해야 하기 때문에 증가하는 데이터의 양에 비례하여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추가적으로 구매하는 고비용 방식으로 이어지며 이외에도 중복 저장으로 인한 자원 낭비 막대한 비용 등의 문제점이 존재하였다.

넷아이디의 ‘클라우독 백업 온라인’은 원하는 일수만큼 날짜 별 폴더 구조를 그대로 백업하는 백업 솔루션이다. 부주의한 데이터 관리로 인한 문서 손상 시에도 손쉽고 빠르게 원하는 시점으로 복구가 가능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재해 복구에 상시 대응이 가능한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폴더 구조를 원본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신규로 생성된 또는 변경된 자료에 한해서만 백업하는 증분 백업 방식으로 최소의 스토리지 공간을 사용하여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백업 대상의 수에 제한이 없고, 백업 되는 공간의 용량에 한해서만 과금하는 형태로 기업 전반의 데이터를 저비용으로 백업하기 때문에 내부 백업을 더한 2차 백업으로 더욱 안정적인 기업 운영 및 관리가 용이하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주요문서는 IDC에서 보존되기 때문에 화재, 수해, 랜섬웨어 감염 등과 같은 불의의 재난 상황에도 안전성이 보장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넷아이디의 유상열 대표는 “기존에 백업 및 스토리지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더라도,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혹은 사업의 특성에 따라 IT 서비스에 대한 의존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러한 기업들에게 재해 및 보안 사고로 중단된 서비스를 빠르게 대체해 나갈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넷아이디의 백업 솔루션은 용량에 따른 월 과금 방식의 ‘클라우독 백업 온라인’을 비롯한 고객사가 사용중인 IDC에 어플라이언스 형태로도 납품이 가능한 ‘클라우독 백업 어플라이언스’두 가지 방식 모두 제공하기 때문에, 기업의 니즈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

#넷아이디#클라우드#클라우독 온라인 백업#문서중앙화

김지윤 기자  jiyu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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