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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9주년 축사] 김연철 한화테크윈 대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한화테크윈의 질적 성장 이룰 것 이승윤 기자l승인2018.02.08 18:34:25l수정2018.02.0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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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영상보안 및 IT 전문 매체인 월간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김연철 한화테크윈 대표

지난 해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의 대표로 부임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일지 모르겠으나 영상보안 업계에 대해 많이 공부했고 또, 이를 토대로 앞으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한화테크윈의 질적 성장을 이루고자 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상 보안 업계의 이슈는 사이버 보안, 딥 러닝 등을 기반으로 한 기술 개발일 것이라 예상됩니다. 영상보안 장비는 지능형 기능을 통해 점점 똑똑해질 것이고 이에 따라 보안의 문제는 한층 더 중요해 질것입니다. 보안의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사생활 침해를 뛰어넘어 국가 안보의 이슈와도 직결된 문제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영상보안 기업에서도 이를 중요시 여기고 자체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며, CCTV 저널 같은 전문 매체에서도 최신 기술 정보는 물론, 보안처럼 중요한 이슈에 대해 업계와 고객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와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한화테크윈은 새로운 브랜드 와이즈넷(Wisenet)으로 다소 침체된 국내 영상 보안 시장의 성장을 위해 고객, 그리고 파트너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함께 더 멀리’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월간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며 영상 보안업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문지로서 향후에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화테크원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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