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슈나이더 일렉트릭, PLC 시스템 업그레이드 서비스 출시

신동훈 기자l승인2017.12.07 17:06:54l수정2017.12.07 17: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신동훈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eletric)이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간단하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제조업 시스템의 활성화를 돕는다.

이 서비스는 1시간 이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가동 중단 시간과 운영 중단을 대폭 감소 시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Modicon M580 ePAC로 간편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 이더넷 기능을 내장하였으며 동급 최강의 처리 성능 및 메모리를 갖추고 있다.

가치 중심 기술을 향한 업그레이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산업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 나탈리 마코트(Nathalie Marcotte)는 “PLC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통해 제조기업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가치 중심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술 및 전문성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 더 나은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다. Modicon M580 ePAC으로 업그레이드하면 필요한 순간에 보다 정확하고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으므로, 안전하면서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운영 수익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전했다.

Unity M580 애플리케이션 컨버터(Unity M580 application converter)와 마이그레이션 엑스퍼트 컨피규레이션 유틸리티 툴(migration expert configuration utility tool)을 결합하여 원활한 마이그레이션을 제공한다. 따라서 운영상 격차를 식별하고 각 고객의 고유한 시스템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권장 사항을 지원할 수 있다.

이러한 결합으로 고객은 Quantum 및 Premium 플랫폼에서 Unity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M580과 호환되도록 쉽게 변환할 수 있으며, 새로운 M580 I/O에 대하여 사전 엔지니어링 제안을 생성하는 옵션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TSX Premium 프로세서의 신속한 와이어링 시스템을 이용해 1시간 이내에 업그레이드를 완료할 수 있다.

운영 수익성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모든 레벨에서의 혁신’

나탈리 마코트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고객 중 여전히 신뢰도가 낮으며 총소유비용은 높고, 운영에 있어서 새롭거나 부상하는 위협에 취약한 노후되고 비효율적인 PLC에 의존하고 있는 상태다. Modicon M580 ePAC으로의 업그레이드는 비즈니스 중단 없이 실시간으로 운영 수익성을 신속하게 제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미래 대비형 IIoT 지원 플랫폼이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고객이 에코스트럭처 플랜트(EcoStruxure Plant)를 통해 가치 중심의 IIoT 솔루션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방형의 상호운용 가능한 IoT 지원 시스템 아키텍처 및 플랫폼을 통해 ‘모든 레벨에서 혁신’을 수행하고 있다. 결국 고객은 자동화 투자를 비즈니스의 수익 엔진으로 변환할 수 있는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Modicon M580 ePAC을 도입하면 Modicon M580 ePAC을 통해 확보한 효율성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실행의 속도를 높이고 기업의 운영 수익성을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특히 제품의 시장 출시 시간 최대 25% 단축시켜주며, 공정에 소요되는 에너지 소비량 최대 30% 절감시킨다. 또한 사이버 공격 가능성 감소는 기본으로 보장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PLC 업그레이드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며, 현재 구축 가능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PLC 수명 주기 관리 서비스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지속적인 유지보수 및 지원을 위해 Customer FIRST 및 Advantage Service Plan으로 보강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7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