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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개방형 IoT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빌딩 공개

협업 기반의 스마트 빌딩 플랫폼을 활용하는 최신 기능의 사물인터넷 기술 지원 신동훈 기자l승인2017.09.26 17:06:39l수정2017.09.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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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홍콩에서 ‘2017 이노베이션 서밋 홍콩’을 개최하며, 스마트 빌딩을 위한 협업 기반의 개방형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빌딩(EcoStruxure Building)’을 공개했다.

‘에코스트럭처 빌딩(EcoStruxure Building)’은 빌딩 소유자, 부동산 개발업자, 시스템 통합업체, 시설 관리자 및 빌딩 입주자의 요구 사항에 부응할 있도록 빌딩 에코시스템 전반에 걸쳐 대폭 향상된 가치를 제공한다.

이렇듯 빌딩 관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혁신적이고 솔루션을 제공하며 빌딩 데이터로부터 가치 있는 통찰력을 확보, 스마트하고 쾌적함과 동시에 30% 이상 효율적으로 빌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포괄적인 솔루션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센서에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연결한다. 따라서 에너지, HVAC, 조명, 화재 안전, 보안, 업무 현장 관리 등의 주요 빌딩 시스템을 통합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빌딩 관리 부문 수석 부사장인 마니쉬 쿠마르(Manish Kumar)는 “커넥티드 인텔리전스 시스템과 장치의 확산으로 인해 빌딩 수명의 효율성 개선뿐만 아니라 입주자의 편의성과 직원 만족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대한 데이터가 구축됐다”라며 “에코스트럭처 빌딩은 고객이 현대적이고 쾌적한 빌딩을 구축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혁신을 이끌어 내는 개방형 협업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한다”고 전했다.

‘에코스트럭처 빌딩’은 클라우드 오늘날 비즈니스가 요구하는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클라우드 또는 회사내에 배치할 수 있는 옵션과 중대형 및 다중 사이트 빌딩 엔터프라이즈에서도 손쉽게 확장 가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최상의 사이버 보안을 지원하며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타사 제공업체의 주요한 빌딩 시스템 간 데이터와 분석을 안전하게 교환할 수 있도록 업계 표준 및 IP 기반의 개방형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탁월한 스마트 빌딩 서비스 및 제품을 통한 소유비용 절감

‘에코스트럭처 빌딩’은 다음과 같은 포괄적인 스마트 빌딩 포트폴리오를 통해 분석 및 결과 보고에 간편하게 액세스할 수 있어 소유비용을 전반적으로 개선한다.

· EcoStruxure Building Operation – 빌딩 운영을 보다 쉽게 모니터링, 관리 및 최적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통합하는 빌딩 관리 소프트웨어

· EcoStruxure Building Operation – Energy Expert – 전력 소비 추적 및 청구 비용을 할당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빌딩 관리 에너지 모듈

· EcoStruxure Security Expert – 출입 통제 및 침입 감지가 통합된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여 효율성을 높여 주는 보안 솔루션

· EcoStruxure Fire Expert – 클라우드의 화재 시스템 데이터에 즉각적인 액세스를 제공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화재 솔루션

· EcoStruxure Building Advisor – 빌딩 성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전에 문제를 진단하여 에너지 및 유지보수 비용을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는 동시에 입주자의 편의성을 개선해 주는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 제공

· EcoStruxure Workplace Advisor – 부동산 가치를 극대화하고 직원의 경험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수행하고, 공간 활용률을 보다 잘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어 설비 사용률 최적화

· EcoStruxure Apps Studio – 실내 온도, 조명, 블라인드 조절, 기타 사용자 관련 편의 기능을 쉽게 액세스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편안하고 안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도움을 주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쿠마르(Kumar)는 “오늘날의 조직에서는 실행 가능한 정보에 실시간으로 액세스해야 한다. 그래야 빌딩이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해 보다 현명하게 판단해 더욱 생산적이고 협업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에코스트럭처 빌딩을 활용하면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측정 가능한 결과를 민첩하게 이끌어 내는 포괄적인 스마트 빌딩 포트폴리오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고 전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IoT#에코스트럭처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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