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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여가시간 살려주는 ‘헬퍼가전’ 새학기 맞아 관심 증폭

매일할 수 없는 교복 세탁과 바쁜 아침 식탁 마련도 ‘뚝딱’ 최진영 기자l승인2017.03.08 11:24:40l수정2017.03.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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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최진영 기자] 분주한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너나 할 것 없이 귀한 여가시간을 상실 중이다. 이에 집안일 부담을 줄여주는 ‘헬퍼가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보송한 빨래 건조 ‘전기식 건조기’

새 학기가 되면 빨래 부담은 배가 된다. 더 힘든 것은 빨래를 말리는 일이다. 이때 의류건조기를 사용하면 빨래가 마르지 않을까 하는 부담이 사라진다.

LG전자의 ‘트롬 전기식 건조기(RH9WA)’는 용량이 9kg의 의류건조기로 무게 2.5kg 정도의 이불을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다.

인버터 히트펌프 방식을 적용한 트롬 전기식 건조기는 냉매를 순환시켜 발생한 열을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히터 방식의 전기식 건조기 대비 전기료가 3분의 1수준에 불과하다. 표준 코스 1회 사용 시 전기료는 약 221원(건조량 5.4kg, 월 전기 사용량 400kWh 이하인 가구 기준)으로 주부들이 사계절 내내 전기세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옷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교복을 자주 세탁하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S3BF)’는 교복 블라우스나 바지 등 매번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의류의 생활 구김이나 옷에 배기 쉬운 냄새를 제거해주는 의류관리기이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분당 약 200회 옷을 좌우로 흔들어 먼지를 털어주는 ‘무빙행어(Moving Hanger)’와 물로 만든 ‘트루스팀(TrueSteam)’ 기능을 통해 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생활 구김을 줄여주고 옷에 밴 냄새를 없애준다.

▲ LG 트롬 스타일러(위에서 왼쪽부터 시계방향), 트롬 전기식 건조기, 휴롬 블라썸.

□빠르고 건강한 아침 ‘착즙 원액기’

바쁜 출근 준비 시간을 쪼개 아침밥을 차리는 것은 큰 부담이 된다. 이때는 원액기가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

많은 양의 채소, 과일을 보다 강력하고 편리하게 착즙할 수 있게 도와주는 휴롬 블라썸의 경우 자녀를 둔 학부모, 직장인 부부 등의 아침 준비에 최적의 제품이다.

특히 2개의 투입구가 적용된 듀얼호퍼를 탑재해 더욱 편리하게 착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측면 투입구에는 포도,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등 둥근 형태의 재료를 넣기에 적합하고, 상단 투입구는 줄기채소, 잎채소, 뿌리채소 등 긴 형태의 재료를 넣기 용이하다.

LG전자 관계자는 “매일 아침이면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은 아이들과 한 숟갈이라도 챙겨 먹이고 싶은 부모의 신경전이 연출된다“휴롬은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간단하게 채소나 과일주스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상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최진영 기자  jy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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