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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이디스크, 마이크혼다 전 의원 고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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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이디스크, 마이크혼다 전 의원 고문 위촉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7.02.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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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기업 씨아이디스크코리아가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 건립으로 유명한 마이클 혼다 전 미국하원의원을 고문으로 전격 영입했다.

최근 LA한인상공회의소와 공동 주최로 열린 '랜섬웨어 바이러스 피해기업 대상 세미나' 행사 중에 씨아이디스크측과 회동한 혼다 전 의원으로부터 고문직 수락을 받은 것. 마이클 혼다 의원은 실리콘밸리에서만 30년동안 8선 의원을 역임하며 정보통신위원으로 활약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IT전문가이자 실리콘밸리 역사의 산증인이다.

혼다 전 의원과 씨아이디스크코리아의 첫 인연은 지난해 7월~9월 씨아이디스크코리아 조성곤 대표, 기술개발자인 CTO 권용구 부사장이 장장 3개월에 걸쳐 진행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비즈니스 투어 기간중 맺어졌다.

▲ (왼쪽부터) 권용구 부사장, 마이크 혼다, 조성곤 대표

당시 씨아이디스크 개발자 권용구 부사장은 마이클 혼다 의원 후원회 자리에서 즉석으로 CIDISK의 기술 설명을 했는데, 마이클 혼다 의원은 정보통신위원회 소속의 IT 전문가답게 기술 구조를 어렵지 않게 이해했으며, “이런 기술이 적성국으로 가지 않고 미국으로 온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고무적인 소감을 밝혔다.

이후 혼다 의원은 세계 보안시장의 위기속에 CIDISK 기술의 희소성과 우수성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실리콘밸리의 세계적 기업들과의 협업을 주선해 왔다. 혼다 전 의원은 지난해 말 연방의원 9선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낙선됐다.

향후 씨아이디스크코리아 공식 고문 자격으로 더욱 열정적으로 신기술을 알리는데 그간의 경륜을 쾌척하기로 했다.

한편 씨아이디스크코리아는 지난달 1월25일 미LA에서 열린 '랜섬웨어 바이러스 100%차단 솔루션 세미나'를 통해 더욱 진일보한 보안 기술을 새롭게 발표했다.

중요한 정보가 CIDISK의 기술이 적용된 디스크의 보안영역 내에 있을때는 물론, 보안영역을 오픈하고 데이터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절대 해커들에게 노출되지 않는 100% '스텔스기능’으로 진화시킨 점이 주목할만 하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개인은 물론 국가, 기업, 단체의 중요한 데이터를 랜섬웨어는 물론 각종 해킹프로그램 및 악성코드로 부터 100%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는 사실상 무방비상태에 이른 최근 보안시장 위기속에서, 랜섬웨어 등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최초로 특화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씨아이디스크코리아는 지난해 미국 실리콘밸리에 진출, 샌디스크등 세계적 보안회사들로부터 기술의 완벽함을 인정받고 다양한 업무 제휴 작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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