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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 AWS 50개 이상 자격증 획득…클라우드 전문성 재입증

김혜진 기자l승인2016.09.26 09:23:00l수정2016.09.2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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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이 아마존웹서비스 파트너 네트워크(AWS Partner Network, 이하 APN) 기업 중 50개 이상의 자격을 획득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AWS 50 서티피드(certified)’를 획득한다고 밝혔다.

AWS는 50개 이상의 AWS 공식 인증 자격증을 갖춘 파트너에게 AWS 50 서티피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AWS 인증 시험에 합격하는 것은 물론 각 분야별 전문가를 육성해 50개 이상의 AWS 인증을 획득 한 경우에만 구별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GS네오텍은 APN 인증소속 기업 중에서도 가장 많은 자격증을 획득했으며 우수한 전체 AWS실적, 기술 노하우에 기반한 고객 만족도 등을 기반으로 AWS 50 서티피드 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로고 사용은 별도의 엄격한 규정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사용된다.

GS네오텍은 ICT 분야와 콘텐츠딜리버리네트워크(CDN) 업체로 출발해서 지난 2014년 IT통합서비스브랜드인 ‘와이즈엔(WiseN)’을 런칭하면서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했다. 같은 해 AWS의 컨설팅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으며 다음해인 2015년엔 AWS의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자체 클라우드 인력 중 50% 이상이 AWS 관련 자격증을 획득해 자체 클라우드 노하우를 포함해 AWS 전문 기술력을 보유했다.

GS네오텍 성무경 과장은 “AWS의 파트너로서, GS네오텍이 AWS 50 서티피드 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을 시작으로 APN 소속 기업 중 기술을 선도하고 고객들에게 맞는 가장 적합한 AWS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해 클라우드 문화를 안착 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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