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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전세계 300개 이상 기술 특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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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전세계 300개 이상 기술 특허 확보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5.2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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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가 본사에서 전세계적으로 기술 특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전세계적으로 300개 이상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 250여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특허를 출원중이다.

회사 측은 사이버보안 분야의 새롭고 유용한 ‘발명품’으로 포티넷의 리더십, 기술 비전, 진화하는 위협 상황에서 자사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이들이 경쟁에 앞서나갈 수 있도록 돕는 헌신적인 노력 등을 반영함으로써 이러한 특허들을 결과물로 도출해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포티넷은 ▲클라우드 기반 화이트-리스팅(white-listing) ▲샌드박싱(Sandboxing) ▲보안 및 네트워크 가상화 ▲엔터프라이즈 방화벽 ▲ DDoS 등 공격 방어 솔루션 ▲지능형 네트워크 컨텐츠 프로세싱 ▲컨텐츠 필터링 ▲네트워크 관리 및 네트워크 최적화 ▲지능적 로드 밸런싱 ▲보안 정책 강화 및 개선 ▲SDN ▲ASIC 분야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마이클 지(Michael Xie) 포티넷 설립자 겸 CTO는 “우리는 16년 전 포티넷을 설립했을 때부터 IoT, BYOD, 클라우드로의 움직임을 예상했다”며 “포티넷만의 특허 포트폴리오와 혁신적인 기반을 통해 우리는 점차 진화하는 위협 상황에서 확고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우리는 업계 최초로 2년 전, 내부 분할 트렌드를 제시한 바 있으며, 현재 시장에서 중요한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포티넷 보안 패브릭(Security Fabric)은 오늘날 기업 고객들이 직면한 보안 과제를 충족시킬 수 있다”며 “포티넷은 보안 패브릭(Security Fabric)을 위한 기술 투자를 지속할 것이며, 우리 고객들이 확장되는 공격 면에 전방위적 위협 보호를 돕는 혁신적인 보안 전략을 도입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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