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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정보와 통찰력 제공

김점배 맵알테크놀러지스코리아 지사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5 09:07:22l수정2016.02.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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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년간 국내 IT 업계의 동반자로서 성장을 함께 해온 CCTV뉴스의 뜻 깊은 날을 함께 맞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최근 IT업계의 주요 트렌드는 단연 빅데이터와 IoT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중 사물인터넷의 경우 한국의 사물인터넷 기기의 도입 규모 및 속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수준입니다.

▲ 김점배 맵알테크놀러지스코리아 지사장

국내 기업들이 사물인터넷을 더욱 가치 있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분석이 핵심이며 이를 위한 적합한 ‘데이터 처리 플랫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CCTV뉴스는 기업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정보와 통찰력을 제공하고 IT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미디어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맵알테크놀러지스 또한 업계 유일의 빅데이터 플랫폼 제공 업체로서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등 핵심 IT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고객들이 자사의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빠르게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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