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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디벨로퍼, SLA 3D프린터 ‘폼원플러스’ 한국 독점 유통 계약 체결

김혜진 기자l승인2015.09.07 17:33:17l수정2015.09.0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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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역의 3D프린터 사업 브랜드 쓰리디벨로퍼가 전문가용 해상도와 정밀한 출력 품질을 자랑하는 SLA 타입의 3D프린터 폼원플러스(Form1+)를 한국에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폼원플러스는 더 빠른 출력속도와 향상된 레이저시스템으로 이전 모델인 폼원에 비하여 속도는 2배, 레이저 파워는 4배가 향상됐다.

쓰리디벨로퍼는 폼원플러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수도권 지역의 경우 무상 출장,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1년의 워런티 기간동안 3회 무상 출장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필요에 따라 장비 수리기간 동안 사용할 장비를 최초 1회에 한해 무상으로 대여한다.

한편 쓰리디벨로퍼는 폼원플러스 정식 계약에 따라 낮춰진 장비 단가만큼 소비자에게 나눠주는 의미로 장비 가격을 대폭 낮춰 판매한다. 온라인 구매는 쓰리디벨로퍼 홈페이지(www.3developer.co.kr)에서 가능하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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