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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정보통신, 연속 14일간 녹음 가능 ‘IT10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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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정보통신, 연속 14일간 녹음 가능 ‘IT1000’ 출시
  • 이호형 기자
  • 승인 2015.07.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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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출시된 이후로 소리나 음성대화를 녹음하는 녹음기의 수요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이에 많은 녹음기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요즘 녹음기 수요는 특수한 상황에서 특수 목적으로만 사용이 되고 있다.

과거에는 일반 강의용이나 음악을 저장하여 듣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스마트폰의 보급이 급격하게 이뤄지면서 일반적인 녹음기 수요가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특수 목적으로 사용하는 녹음기가 속속 개발돼 출시되고 있다,

▲ IT1000 장시간녹음기는 배터리 소진을 최소화하는 특수 회로를 적용했고 1600mah 초소형 리튬이온 배터리로 장장 14일간 연속으로 녹음기를 작동해도 배터리 소진 걱정없이 장시간 고음질의 소리녹음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IT1000 장시간녹음기는 배터리 소진을 최소화하는 특수 회로를 적용했고 1600mah 초소형 리튬이온 배터리로 장장 14일간 연속으로 녹음기를 작동해도 배터리 소진 걱정없이 장시간 고음질의 소리녹음이 가능하다.

크기는 일반 소형라이터 크기로 작고 소형배터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크기에 부담도 없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휴대전화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하며 완충 후 연속으로 14일간 녹음할 수 있어 장시간 소리녹음이 필요한 경우 최적의 녹음기라고 할 수 있다.

녹음과 재생은 기본이며 MP3 플레이어로 고음질의 음악감상도 가능하다. 대형 액정화면이 내장돼 있어 조작이 간편하고 한글지원이 되기 때문에 나이드신 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좋다는 장점이 있다.

기본메모리는 8GB 로 넉넉한 저장공간이며 최장 14일 350시간 배터리지속으로 600시간분량의 소리녹음이 저장가능한 것은 동급 녹음기 중 월등한 성능이라 할 수 있다.

장시간 연속으로 녹음을 하게 되면 소리가 나지도 않는 상황까지 녹음기가 작동돼 재생 시 14일 분량을 듣기 위해 14일동안 재생해 들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IT1000 녹음기는 소리나 음성을 감지해 자동으로 녹음을 하고 소리가 없으면 작동을 멈추는 음성감지기능(VOR)이 있어 쓸모없는 대기녹음 없이 소리와 음성만 녹음을 하기 때문에 재생이 훨씬 편리하다.

고감도 마이크 단자와 3.5mm 규격의 이어폰으로 재생가능하며 고성능 집음마이크 녹음도 가능하고 스피커 내장으로 이어폰없이도 재생이 편리하기 때문에 어떤 녹음기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고성능 디지털 녹음기다.

슬림한 메탈바디로 견고하고 튼튼하며 고급스러우면서도 내구성이 튼튼하다. 또한 가방이나 주머니에 휴대하기 편리하며 녹음과 녹취 등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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