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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도움알리미 ‘샤브레경보기’, 노인·장애우·여성 신변안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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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도움알리미 ‘샤브레경보기’, 노인·장애우·여성 신변안전 책임진다
  • 윤효진 기자
  • 승인 2015.05.19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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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나 여성 및 어린이 신변안전에 도움이 되는 긴급도움알리미 샤브레경보기가 출시됐다.

강력한 경보음이 발생하며 최고 120db까지 소리가 나면서 100m까지 전달되는 경보기로 주변에 자신의 신변에 이상이 있음을 알리는 기능의 긴급도움알리미다.

노인의 급작스런 건강이상 신호(각종쇼크) 및 주택의 침입자 발견시 화재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등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때 강력한 소리로 주변 목격자에게 자신의 신변이상을 알리는 기능으로 효과적인 신변 보호가 될 수 있다.

노인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는 현실에서 노년층에 잦게 발생하는 다양한 쇼크 및 건강이상 신호는 혼자 있는 노약자에게 발행했을 경우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여지가 있다. 이 때 긴급도움 알리미로 소리를 주변 목격자에게 전달하여 골든타임안에 신속하게 대처를 할 수가 있다,

전세계 40여개국에서 사용중에 있으며 미 환경 보호국에서 인증받은 안전성과 성능 그리고 높은 효율성으로 사랑받는 신변안전용 긴급도움알리미다.

긴급도움 알리미는 총 두가지 모델이 있다. 하나는 노약자의 침실이나 창문곁에 간편하게 설치해 노약자 이상 징후 및 주택 침입자 발생시 줄을 잡아당기면 큰소리로 주변에 이상을 알리는 방법으로 간편하고 간단하다.

또 하나의 노약자의 휠체어나 혹은 노인의 지팡이에 장착할수 있도록 돼 있어 휠체어 전복사고시 위험을 주변에 신속히 알리는 기능으로 지팡이를 사용하는 노인의 넘어짐 사고시 주변에 위급상황을 알리는 기능으로 사용 가능하다,

오토정보통신 관계자는 “KC국내인증, CE유럽인증, FC미국통신인증으로 성능과 효과를 인정받은 샤브레 긴급도움알리미로 실버시대를 대비해 노인은 물론 노약자 혹은 여성이나 어린이의 신변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긴급도움알리미 시리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숭실대 재난관리 연구원과 사단법인 한국여성자기방어협회와 함께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설치기금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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