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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웨이, 대상정보기술과 VAP 계약...DX 시장 공략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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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웨이, 대상정보기술과 VAP 계약...DX 시장 공략 가속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10.1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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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디지털 기술력과 대상정보기술 유통 역량 결집

한국화웨이가 대상그룹의 IT서비스 계열사 대상정보기술과 VAP(Value Added Partner)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VAP 계약 체결을 통해 대상정보기술은 화웨이의 스토리지, 네트워크 솔루션 전반에 걸친 판매 파트너사로서 전략적 역할을 담당하면서 유통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 전반에 폭넓은 고객 군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손루원 한국화웨이 CEO는 "모든 개인, 가정, 조직,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DX)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파트너들과 함께 고객들의 요구와 비전을 파악해 디지털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대상정보기술의 유통 역량과 화웨이의 디지털 기술력이 시너지를 발휘해 한국의 다양한 산업 고객들이 성공적으로 디지털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후 대상정보기술 대표는 "현재 오라클, 베리타스, 넷앱, VM웨어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각 분야 최고의 솔루션과 전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그동안 쌓아온 유통사업 경험과 데이터 센터 운영 기술 역량을 활용해 화웨이와 협업해 시장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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