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액티브액티브 데이터센터, 자원 최적화 위한 차이나모바일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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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액티브액티브 데이터센터, 자원 최적화 위한 차이나모바일의 선택
  • 윤효진 기자
  • 승인 2015.05.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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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터넷과 스마트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의 전성시대로 인해 최근 IT 인프라는 엄청난 부담을 받고 있다.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Capex와 Opex에 대한 좀 더 나은 관리를 하기 위해 중국 최고의 통신사 중 하나인 차이나텔레콤의 한 주요 지점은 F5네트웍스와 VM웨어의 공동 솔루션을 도입해 액티브액티브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설치하고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기반을 구축했다. 

모바일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의 급속한 성장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기술의 채택을 가속화시켰다. 

기업과 사용자들은 언제나 사용가능한 서비스를 기대한다. 바로 이점이 최근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있어 엄청난 부담을 가져왔고 보다 기민할 필요성과 비용과 리소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콘트롤 할 필요가 제기됐다. 

중국 내 최고 통신사업자로서 차이나 텔레콤은 경쟁사보다 앞서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제품 품질을 신속히 시장에 출시해야만 했다. 

모두 알고 있듯이 이동통신업계의 경쟁상황은 어느 시장보다 치열하므로 차이나텔레콤은 심사숙고 한 후 무엇보다도 먼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위한 투자를 극대화하는 것에 집중했다. 

중국 내 법령에 따라 중국의 텔레콤 기업은 메인 데이터센터 이외에 비즈니스 연속성을 위해 재해 복구를 위한 정확한 리소스를 복제하는 보조 데이터센터를 보유해야만 한다. 

현실적으로 이 보조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백업과 주요하지 않은 업무만을 수행하고 대부분의 시간 동안 유휴 용량에서 구동된다. 만약 이 비즈니스 연속성 센터가 조금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차이나텔레콤 사업의 효율성은 확실히 증대될 것이었다. 

차이나텔레콤 장수 지점은 당장 IT 인프라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에 돌입하고 구오 지안 담당 IT매니저는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액티브액티브 데이터 센터 전략을 사용해 차이나텔레콤 기존 자산을 최대한 가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다양한 종류의 앱의 출현과 모바일 인터넷 트렌드로 인해 오늘날 소비자의 요구는 급격히 변화했으며 비즈니스는 변화된 소비자 요구에 신속히 응답해야 하며 보다 중요하게는 오퍼레이션과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야 한다. 

차이나텔레콤은 신중한 선정 절차 끝에 F5 기술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차이나텔레콤에 구축된 F5의 솔루션은 VM웨어의 제품들(VMware vSphere, vCenter, vFabric)과 함께 ADC 플랫폼으로서 로컬 트래픽 매니저(LTM)과 글로벌 트래픽 매니저(GTM)을 탑재한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제공 컨트롤러인 VIPRION으로 데이터센터 자동화를 구현했다. 

차이나텔레콤이 F5를 선택한 이유는 첫번째로 기존의 많은 성공적인 데이터 센터 구축 사례였으며 또 하나는 최근에 발표한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라는 컨셉으로써 이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만들어야 하는 차이나텔레콤의 궁극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또한 F5 BIG IP의 압착과 복원 및 TCP 최적화 성능은 데이터센터간의 트래픽 속도를 증가시키고 가상머신을 사용해 두번째 사이트에서 신속히 데이터를 복구한다. 

이러한 성능들이 높은 수준의 서비스 가용성을 보장하면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구축하게 한다. 무엇보다도 훌륭한 점은 F5와 VM웨어의 통합솔루션이라는 것인데 이 두 회사의 솔루션들이 통합적으로 운용되면서 차이나텔레콤은 자체 인프라를 단편적인 접근이 아니라 전체로서 파악할 수 있게 돼 인프라의 복잡성을 감소시켰으며 IT인력의 에러 가능성 및 관리 시간을 단축시켰다. 

F5와 VM웨어 솔루션의 구축을 통해 차이나텔레콤 장수 지점은 클라우드 전략의 기반을 다질 수 있었으며 자동화된 데이터 센터와 실시간 장애 복구가 현실로 구현됐다. 

액티브액티브 데이터센터는 리소스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주요요소며 시장의 경쟁우위와 미래지향적 조직구성을 위한 통신사업자, 금융 및 대형 기업에게는 특히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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