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팟, 디지털 통합 물류 서비스 누적 배차 대수 3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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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팟, 디지털 통합 물류 서비스 누적 배차 대수 30만대 돌파
  • 전유진 기자
  • 승인 2021.04.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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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팟이 디지털 통합 물류 서비스를 통한 화물 운송 차량의 누적 배차 대수가 3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화물 운송 플랫폼으로 배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로지스팟은 화물 차량 실시간 위치 정보, 운송 데이터, 정산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과 화물 차량에 정보를 제공하고 운송 방안을 컨설팅한다.

로지스팟 관계자에 따르면 로지스팟은 지난 2016년 설립 이후 화물 운송 차량의 누적 배차 대수가 30만 대를 돌파했으며, 미배차율 0%를 달성했다. 또한, 약 700여 기업의 고객은 전화량을 최대 75%, 마감 시간은 최대 90%까지 줄이면서 생산성과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고 60%의 고객이 운송 최적화를 통해 물류비를 절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로지스팟은 물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물류 환경의 변화와 기업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자일 로지스틱스(Agile Logistics)를 실현하면서 기업과 차주, 운송사 모두에게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배차량이 적은 지역의 운송을 원하는 경우 평소 배차 내역에 따라 책정한 운임으로 배차하고, 운영팀이 차량을 미리 섭외하면서 운송 회피 지역에서의 배차 지연 문제를 해결한다. 화물 차량의 경우에는 하차 지역과 시간을 고려해 예약 배차를 받아서 공차 구간에 대한 오더를 우선 매칭해서 운임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로지스팟의 박재용 대표는 “디지털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하고 활용하고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물류 환경에 국내 B2B 물류 시장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물류 시장 전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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