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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애플 기기 전용 사생활 보호 강화유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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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애플 기기 전용 사생활 보호 강화유리 출시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9.17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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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기업 벨킨이 사생활 보호 기능이 포함된 맥북 전용 스크린포스(SCREENFORCE) 강화유리필름을 비롯해 애플 기기 전용의 프라이버시 강화유리를 공개했다.

최근 재택 및 원격업무가 다시 확산됨에 따라 실외 및 공개된 장소에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때 개인의 중요한 업무 자료나 민감한 개인정보가 타인에게 노출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벨킨은 지난 8월 맥북 전용 스크린포스 트루 프라이버시 강화유리 필름을 국내 출시했다. 이 제품은 탈부착이 쉽고 물 세척이 가능하며, 필름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동봉된 전용 홀더에 보관해 손쉽게 재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폰 전용 스크린포스 프라이버시 강화유리를 인비지글라스 울트라(InvisiGlass Ultra)와 템퍼드글라스(Tempered Glass) 두 종류의 제품으로 출시했다.

민감한 정보들이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세로 프라이버시 모드’와 옆 사람과 스크린을 함께 공유하는 ‘가로 공유 모드’를 동시에 지원하는 기능성 강화유리로, 9H의 높은 경도로 제작되어 외부 충격으로부터 화면을 견고하게 보호해 준다.

각각 0.29mm와 0.33mm의 얇은 두께로 제작되어 터치스크린 감도를 극대화했고, 시중에 판매 중인 대부분의 케이스와 사용해도 들뜸 없이 호환된다.

이 외에도 아이패드의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는 스크린포스 템퍼드 강화유리 필름도 함께 선보였다. 0.29mm의 얇은 프리미엄 강화유리 소재로 제작되어 터치에 정확하게 반응하며 오리지널 스크린과 동일한 촉감을 제공한다.

애플 펜슬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거나 필기를 할 때에도 강화유리 필름에 대한 이질감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이폰 전용 강화유리와 마찬가지로 9H의 최상급 경도로 애플 펜슬에 대한 긁힘 및 마모에 대해 뛰어난 내구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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