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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웹의 현재와 미래' 살피는 온라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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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웹의 현재와 미래' 살피는 온라인 세미나 개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9.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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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9월 10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웹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를 온라인 개최한다.

세미나는 양일 모두 오후 14시부터 16시 30분까지 진행되며, 8개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을 통해 웹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전망을 엿볼 수 있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각 세션에 대한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우선 1회차에서는 ▲LG전자 송효진 선임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원석 박사가 국제 웹 표준 기구(W3C)에서 논의되는 웹 신규 기술·서비스 트렌드와 전망을, ▲네이버 이형욱 리더, 구글 최홍찬 박사가 웨일, 크롬 등 웹 브라우저에서의 다양한 기능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2회차에서는 ▲잉카인터넷 정영석 이사가 비대면 시대의 도래로 중요해진 웹 보안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플레이키키 정창진 대표가 블록체인과 게임의 융합을 주제로, ▲구루미 이랑혁 대표, 유프리즘 손성영 비저니스트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웹 기반 영상회의(WebRTC) 서비스에 대해 발표한다.

이 외에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코로나19 이후 웹 산업의 변화, 비대면 시대에 전망있는 웹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패널 토론 시간도 마련됐다.

등록은 1회차 9월 10일 오후 12시, 2차 9월 2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사전등록을 하지 않아도 웹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당일 SNS 채널 통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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