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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3법,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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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3법,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9.01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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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데이터 3법 대비를 위한 '2020 개인정보 가명·익명 기술동향 세미나’ 온라인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2020 개인정보 가명·익명 기술동향 세미나’를 온라인 개최한다.

세미나는 데이터 3법 시행에 따른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가명·익명 처리 기술 및 분야별 데이터 활용과 관련한 주요 쟁점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선 총 4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우선 한라대학교 김순석 교수가 ▲가명처리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가명·익명처리 방법론을 주제로, 아산병원 유소영 교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의료 R&D 분야 가명·익명처리 주요 쟁점과 동향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SK텔레콤 김정선 부장은 ▲데이터3법 개정과 기업의 가명데이터 활용 제약점을 주제로 발표하고, 법무법인율촌 손도일 변호사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유통분야 가명·익명처리 주요 쟁점과 동향 등에 대해 발표한다.

세미나는 별도의 신청없이 개인정보 가명·익명 기술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KISA SNS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특히, 당일 오전 같은 채널에서 진행되는 ‘K-사이버 시큐리티 챌린지 2020 설명회’의 개인정보 비식별 트랙과 연계한 주요 방법론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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