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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코리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공략과 인재 확보 주력

국내 기술 가속화로 파트너 생태계 확장, 파트너사와 상생 협업하는 구조 강화
석주원 기자l승인2019.10.16 17:54:29l수정2019.10.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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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시스코리아가 16일 삼성동 아셈타워 본사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2020년 시스코의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가 국내 주요 사업 성과와 2020년을 이끌어 갈 사업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시스코코리아 엔지니어 총괄 진강훈 부사장과 파트너팀 총괄 최지희 부사장이 각각 주요 기술과 파트너 운영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지난 한 해 달성한 기술적, 사업적 성과를 발표하며 향후 공공 부문 및 소기업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SD-WAN 시장에서의 독보적 리더십을 강조하며, 자사의 SD-X 솔루션을 바탕으로 시장 공략과 고객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조범구 대표는 “지난 2019 회계연도에 시스코코리아는 3년 연속 성장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달성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시스코만의 기술력으로 국내 공공 부문과 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인재 투자 및 디지털화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성장에도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스코코리아 진강훈 부사장은 최근 기업들의 클라우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전반적인 IT 인프라 도메인 역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인텐트 기반(intent-based)의 멀티 도메인 아키텍처(Multi Domain Architecture)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진강훈 부사장은 “네트워크가 더욱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가운데, 시스코의 멀티 도메인 아키텍처 전략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도메인 가시성 확보와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도움으로써 기업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시스코코리아는 멀티 도메인 아키텍처 기술 기반의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국내 파트너 운영 전략에 대해서 소개했다. 시스코는 그동안 영우디지털, 아이넷뱅크, SK네트웍스서비스 등 총판업체와 이테크(e-Tech), 링넷, 인성정보 등 국내 주요 파트너를 통해 사업을 전개해왔으며, 최근 굿어스, GiT, 타임게이트 등 새로운 아키텍처 파트너와도 비즈니스 기회를 도모하기 시작했다.

최지희 부사장은 “시스코코리아는 파트너사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네트워크 시장에서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고 강조하며, “국내 파트너사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시스코 솔루션 지원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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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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