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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2019 캐널리스 사이버 보안 리더십 매트릭스’에서 챔피언 선정

지속적인 파트너사 및 제품ㆍ솔루션에 대한 투자로 15개 조사 업체 중 선두 기록 석주원 기자l승인2019.06.28 17:50:55l수정2019.06.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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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시스코가 ‘2019 캐널리스 사이버 보안 리더십 매트릭스’에서 챔피언으로 선정됐다. 캐널리스(Canalys)는 사이버 보안 및 기술 관련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시장조사업체로, 이번 조사에서 시스코는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과 함께 파트너사와의 제품 통합 판매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에 힘입어 챔피언으로 선정됐다.

이번 리더십 매트릭스는 캐널리스가 제공하는 사이버 보안 분석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총 15개 사이버 보안 업체의 지난 1년간 성장 동력 및 다각적 제품 평가를 기준으로 해당 기업들을 ▲챔피언(Champions) ▲추격자(Growers) ▲도전자(Contenders) ▲후발주자(Stragglers) 4개 그룹으로 분류했다.

이 중 시스코를 포함, 총 5개 기업이 속한 챔피언 그룹은 캐널리스 벤더 벤치마크 내 최상위 점수와 더불어 긍정적인 파트너사 평가, 채널 프로세스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인한 비즈니스의 용이성 증대, 파트너 성장 기회를 확대코자 하는 의지와 함께 채널을 통한 매출 점유율 증가를 위한 노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코는 지속적인 파트너사 및 제품ㆍ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통해 글로벌 사이버 보안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조사에 포함된 15개 기업 중 높은 제품 등급과 더불어 보안 시장에서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기업은 시스코가 유일하다. 캐널리스는 시스코의 성공 요인을 파트너에 대한 적극 투자와 최종 소비자에게 맞춤 보안 솔루션을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꼽았다.

캐널리스는 앞으로 소프트웨어 보안 솔루션이 지속적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스코는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위협대응 장비인 CTR(Cisco Threat Response)과 클라우드 기반 방화벽 관리 툴인 시스코 디펜스 오케스트레이터(Cisco Defense Orchestrator)를 통해 정책 실행, 위협 탐지 및 위협 대응을 자동화하여 IT 부서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캐널리스는 앞서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사이버 보안 기술 관련 구매가 전년대비 9.1% 성장한 370억 달러(한화 약 42조 8275억)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조사에서 시스코는 동기간 시장 점유율 확대와 함께 14.3%의 성장을 기록, 글로벌 사이버 보안 벤더 중 수익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코#캐널리스#사이버보안#정보보안#클라우드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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